• 몸, 마음, 관계에서 나를 찾아 가는 성교육
    지은이 김경아
    면수 192면 정가 11,000원
    ‘성적 존재’인 청소년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돕는 실제적이고 친절하며 인격적인 성교육 책. 성은 몸과 마음의 이야기이자 관계에 관한 개념으로, 삶의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올바른 성적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은 청소년기에 이루어야 할 핵심적인 과제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직접 읽을 수 있도록 쉬운 말로 쓰였으며, 스스로 생각해 보고 답을 적을 수 있도록 워크북 형식을 부분적으로 채택하여, 한 번 읽고 기억에서 사라지는 정보가 아니라 머릿속에 남아 행동을 변화시키는 메시지를 담아내었다. 궁금하지만 막상 터놓고 이야기하기 어려운 성이라는 주제에 관해, 솔직하고 편안하게 대화를 시작하기에 좋은 책이다.
  • My Heart-Christ´s Home
    지은이 로버트 멍어(Robert Munger), 캐롤린 나이스트롬
    옮긴이 혜인이와 그의 아빠
    면수 36면 정가 12,000원
    전세계적으로 천만 부 이상 판매된 IVP의 베스트셀러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의 어린이판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동화책으로 아름다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신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초등학생인 혜인이에게 일어난 놀라운 일을 들어보세요! 글쎄, 예수님이 혜인이를 찾아오셨다구요. 그리고 단짝 친구처럼 언제나 혜인이와 함께 계셨어요. 집에 있을 때, 학교에서 공부할 때, 친구들과 놀거나 다툴 때 언제나 말이예요. 그런데 어느 날 혜인이는 예수님이 이건 보시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그랬을까요? 그 때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 인생의 울타리를 넓히는 행복한 선택, 입양
    지은이 김경아
    면수 0면 정가 9,000원
    어떤 삶이 잘 사는 삶인가? 삶과 죽음의 거리는 얼만큼인가? 이 책의 저자 김경아의 또 다른 이름은 ‘엄마’이다. 저자는 류머티즘 관절염을 앓고 있는 환자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기쁨을 주는 존재가 분명하지만 통증을 다스리며 ‘독박 육아’를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둘째가 다섯 살이 되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저자는 대학원에 입학했다. ‘이제 나도 나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하지만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공부가 자신이 원하는 공부가 아님을 깨달았다. 장학금까지 받고 있었지만 미련 없이 대학원을 그만두었다. ‘내 인생은 애들 엄마로 사그라드는 건가’ 하는 우울감에 힘들어하던 때, 저자의 속도 모르고 남편은 말했다...
  • 지은이 김민석
    면수 490면 정가 19,000원
    만화를 통해 기독교 세계관을 기발하고 재치 있게 그리는 김민석 작가의 신작. 이번 책에서 그가 주목한 주제는 바로 ‘신앙’이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어려움을 겪는다. 신앙의 침체기에 빠지고, 하나님께 따지고 싶은 순간을 만나고, 같은 그리스도인에게 상처를 받기도 한다. 작가는 이러한 이야기를 만화에 담았다. 독자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만나는 다양한 인물의 고민과 아픔에 공감하게 되고, 책 곳곳에서 기독교의 참된 가치와 모습을 선명히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신앙이 예전 같지 않아』는 기독교 웹툰 사이트 “에끌툰”에 연재된 50화를 21화로 재구성했다.)
  • 지은이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옮긴이 이종인
    면수 558면 정가 32,000원
    아브라함 카이퍼 전통에 대한 종합적인 관점을 제공하면서 신앙과 삶의 관계를 숙고하게 하는 책이다. 아브라함 카이퍼는 신학자이자 대학 설립자, 정치인이자 언론인, 그리고 그 이상의 역할을 감당한 사람이다. 동시에, 역사 속에 존재한 한 개인을 넘어서는 하나의 전통을 일으킨 사람이기도 하다. 아브라함 카이퍼 전통은 기독교 신앙 자체를 숙고했을 뿐 아니라, 계몽주의의 광범위한 도전에 직면하여 기독교 신앙의 응답을 모색하면서 종교와 신학, 선교와 철학, 교육과 문화, 경제와 정치 등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영역들에서 독특한 발전을 이루었다. 이 책 저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오늘날 포스트모더니즘/탈세속화의 환경에서 기독교 신앙과 그리스도인의 삶에 필요한 지혜를 이...
  • 지은이 크리스토퍼 라이트 (Christopher J. H. Wright)
    옮긴이 한화룡
    면수 472면 정가 17,000원
    를 통해 ‘하나님의 선교’의 관점으로 성경 전체를 통합하여 읽는 법을 제시한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이 책을 통해 그다음 질문을 다룬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 이로써 하나님 백성의 존재 목적과 사명을 성경 전체로부터 다시 규명하고자 한다. 이 책은 선교사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이며, 그리스도인이 삶 가운데 행하는 모든 일이 선교가 되게 할 책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사명 선언서이자 삶의 매뉴얼이라 할 수 있다.
  • 창조와 진화, 인간의 기원에 관해 가장 궁금한 38가지 질문
    지은이 우종학, 바이오로고스
    옮긴이 김영웅
    면수 308면 정가 12,000원
    이 책은 과학과 신앙의 기로에서 극단적으로 무신론을 택하거나 과학을 등지지 않고도 얼마든지 접점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총 네 영역, 곧 성경 해석, 과학에 대한 이해, 신학적 이해, 현실 적용을 위한 내용이 38가지 질문과 답에 담겨 있다.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과연 올바른 창조관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다. 과학에 걸려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과학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다양한 창조의 관점을 누리고 창조 신앙이 더 깊어져, 신앙으로 과학을 품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다.
  • 천국의 도래
    지은이 마이클 그린
    옮긴이 김장복
    면수 544면 정가 28,000원
    마태복음은 복음의 핵심을 관통하는 성경이다. 사복음서 중 교부들에게 가장 많이 인용된 책이기도 하다. 마태복음에는 예수님의 유대적 기원 및 구약적 배경,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위들, 비유와 기적들, 그분의 죽음과 부활이 핵심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저자 마이클 그린은 마태복음의 일곱 가지 핵심, 곧 비전의 중심이신 예수님, 계시의 통일성, 제자도, 천국, 메시아의 백성, 세상의 종말, 복음의 보편성에 초점을 맞추어 흥미진진하고 설득력 있는 강해서를 완성하였다. 학문적 깊이는 놓치지 않으면서 복잡하고 상세한 설명은 배제하고, 마태복음의 핵심 주제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마이클 그린이 펼치는 힘차고 명쾌한 이야기를 통해, 마태 시대의 독자들이 얻은 ...
  • 지은이 데릭 윌리암스
    옮긴이 박삼영, 원종훈, 이남종, 이정석
    면수 650면 정가 30,000원
    성경 읽기와 연구에 적실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단권 성경사전. 성경 속 사건, 사람, 장소, 동물과 식물, 신앙과 관습 등을 모두 포함하여 2,100개 이상의 항목이 수록되어 있고, 성경의 모든 책에 대한 간략한 요약이 담겨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컬러 도표, 사진, 지도 또한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다. 개인뿐 아니라 소그룹·교회 등의 성경 공부 모임에서 함께 사용하면 더욱 생생하게 성경의 지식을 맛볼 수 있다. 성경의 숲속에서 헤매지 않고 길을 발견하게 해 주는 최고의 기본서이자, 성경에 담긴 깊고 심오한 지혜를 더욱 풍성하게 누리게 해 주는 유용한 도구다.
  •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지은이 피터 애덤
    옮긴이 김명희
    면수 188면 정가 12,000원
    말라기서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의심하고 반박하는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말과 행동의 불일치, 불신앙적 삶을 지적하며 오히려 그들의 질문을 반박하신다. 이 책은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베푸신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을 하나하나 보여 줌으로써, 백성들의 죄성을 반증한다. 중립적인 영역에서 하나님을 적당히 섬기려 하는 사람들의 기만을 드러내는 한편, 메시아를 통해 이루어질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궁극적 기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개인의 삶에만 함몰된 오늘날의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도 깊이 고민할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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