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 톰 라이트
    면수 330면 정가 14,000원
    메시아 예수에 관한 마태의 증언! 톰 라이트의 생생한 마태복음 해설 마태가 쓴 복음서는 예수님의 다양한 면들을 제시해 준다. 그는 예수님을 이 세상을 다스리고 구원하실 이스라엘의 메시아로 제시한다. 그리고 모세보다도 위대한 스승으로 제시한다. 또 물론 우리 모두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는 인자로 제시한다. 마태는 이 모든 것을 단계적으로 제시하면서 복음의 메시지가 주는 지혜를 배우고 거기에서 비롯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배우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톰 라이트는 본문의 순서를 따른 동시 해설의 전통적 방식을 버리고, 눈높이를 낮추어 플롯이 있는 스토리 형식으로 마태복음 본문의 핵심 메시지를 독자의 눈앞에 생생하게 제시해 준다. 성경 본문을...
  • 약속과 백성
    지은이 데이비드 퍼스(David G. Firth)
    면수 316면 정가 15,000원
    약속의 땅에서 펼쳐지는 약속 실현의 드라마! 여호수아서는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면서 겪는 중대한 사건들과 행동들을 자세히 이야기한다. 여호수아가 지도력을 위임받는 것으로 시작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강을 건너고, 여리고와 아이를 점령하고, 에발산에서 언약을 갱신하고, 기브온 사람들과 기이한 협정을 맺고, 남쪽과 북쪽에서 군사 원정을 벌인다. 여호수아서 후반부에는 각 지파에게 땅이 분배되는 이야기와 몇몇 정복 이야기, 여호수아의 고별 연설과 장례 기사들이 담겨 있다. 여호수아서에는 여러 가지 서사와 사건, 교훈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여호수아서는 현대의 비판자들뿐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에게조차 구약의 다른 어떤 책보다도 괴로움을 주는 ...
  • 지은이 존 파이퍼
    면수 388면 정가 16,000원
    기쁨은 선택안이 아니라 필수다. 하나님을 기뻐할 권리를 빼앗기지 말라! 우리의 마음은 본질적으로 무력하고, 늘 크고 작은 절망에 흔들린다. 이런 현실 가운데서 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라는 소명을 성취할 수 있을까? 본서는 ‘기쁨을 맛보는 거룩한 감각’을 회복하도록 촉구하고 그 비결을 탁월하게 제시하여, 많은 이들을 기쁨의 소명을 위해 진지하게 분투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우리나라 출간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표지와 본문 디자인으로 새로운 독자를 찾아왔다. 독자를 향한 저자의 절박한 기도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적실하다. 저자의 바람대로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천상의 기쁨을 회복하길 기도한다. “아버지, 이 책을 여기까지 읽...
  • 지은이 존 스토트 (John R. W. Stott)
    면수 196면 정가 9,000원
    진리의 본질과 인생의 혼란이 맞닿은 곳에서 그리스도를 만나다 무신론이 지성인들의 당연한 선택안으로 간주되던 때가 있었다.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의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아닌가?’라는 대담한 제목의 책 출간과 독자들의 큰 반향을 받았던 것은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사건이다. 최근에는 리처드 도킨스의 , 크리스토퍼 허치슨의 같은 책들이 크게 주목받았다. 기독교는 정말 믿을 만한가? 기독교 진리는 이성에 의해서도 정당화되는가? 같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많은 기독 지성들이 책을 써왔다. 62년 출간 존 스토트의 는 그런 책을 대표한다. 사역의 절정기를 보내고 생애 말년에 접어 든 존 스토트는 동일한 질문 앞에 다시 섰다. 어느 때보다 더 진솔하...
  • 은혜 없는 세상을 향한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
    지은이 필립 얀시
    면수 376면 정가 15,000원
    기독교의 위대한 개혁은 새로운 것을 발견함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이미 있는 것을 전혀 다르게 보는 이가 있을 때 일어난다.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를 새롭게 봐야 할 때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 교회에서조차 은혜가 사라진 시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다시 만나다! / 한국어판 출간 20주년 기념판! ECPA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책'을 6회나 수상한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 작가복음주의를 대표하는 필립 얀시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교회가 지닌 상투성을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역동적인 문체로 파헤치면서 그것에 대한 대안을 모색해온 저자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은혜...
  • 공동의 번영을 위한 아름다움의 비전
    지은이 마코토 후지무라(Makoto Fujimura)
    면수 214면 정가 12,000원
    우리의 삶에 아름다움이 필요한가? 온전한 인간이 되기를 갈망한다면, 절대적으로 ‘그렇다!’ 오늘날 사람들은 예술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상품으로 여기곤 한다. 그러나 예술이 상품으로 여겨질 때 오로지 상업성과 유용성만이 예술을 가치 있게 하는 기준이 되며, 예술가들은 자신의 창조성을 자연스럽고 선하게 발휘할 기회를 잃어버리고 만다. 더욱이 오래전 발흥하여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는 ‘문화 전쟁’으로 인해 예술은 이데올로기와 같은 더 큰 목적에 복무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예술과 문화는 분야를 막론하고 지속 가능성을 위협받을 뿐 아니라 그 본질이어야 할 ‘아름다움’을 상실하고 황폐해졌다. 미국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는 예술가이자, 신앙과 예술을 ...
  • 지은이 데스몬드 알렉산더, 브라이언 로즈너
    면수 1221면 정가 50,000원
    「IVP 성경신학사전」은 성경 통독이나 부분적 본문 연구만으로는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성경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조망하는 자리로 독자를 이끌어 준다. 성경과 신학의 최고 전문가 125명이 성경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200여개의 주제를 신구약 전체를 조망하며 깊이 있게 해설하였다. 지난 세기의 수많은 복음주의 성서학자들과 신학자들의 학문적인 노고가, 아름다운 결실로서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성경신학이란? 모세와 이사야와 다니엘과 마태와 요한과 바울과 베드로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각자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심포지엄을 상상해 보라. 성경신학은 바로 그러한 가상의 심포지엄에 참석하여 귀를 기울이는 일이다. 성경신학...
  • 불확실한 삶에서 하나님을 붙들고 씨름하다
    지은이 래리 크랩
    면수 310면 정가 14,000원
    현실을 사는 그리스도인은 오늘도 이러한 질문에 부딪힌다! 우리 각자의 인생과 온 세상에는 늘 수많은 불행과 비극이 존재한다. 하나님은 왜 이런 상황을 그냥 두고 보시는 것일까? 그분은 왜 이 상황을 바꾸어 달라는 우리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가? 그분의 생각과 길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때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래리 크랩은 성경에서 요나, 사울, 하박국, 이렇게 세 명의 인물을 택하여,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길 앞에서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을 설명하는 것으로 책을 시작한다.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을 때 거부하고 달아났다. 바울이 되기 전의 사울은 그분의 ...
  • 에베소서·빌립보서·골로새서·빌레몬서
    지은이 톰 라이트
    면수 308면 정가 13,000원
    감옥에 갇힌 사도가 보내온 능력과 소망의 편지 “내 사랑하는 가족이여, 여러분이 몹시 그립습니다.” (빌 4:1) 하나님은 악하고 불행한 사건들을 통해서도 일하실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은 혹독한 상황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가? 바울은 그렇다고 확신한다. ‘옥중서신’이라 불리는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네 편의 편지는 복음 때문에 감옥에 갇힌 바울이 세상의 적대와 회유에 직면한 어린 교회들에게 보낸 것이다. 고난에 맞서 믿음과 소망을 지켜 낸 그리스도인의 초상 갇혀 있는 바울은 신앙이 어린 그리스도인들을 만날 수도, 돌볼 수도 없다. 게다가 그는 날마다 순교의 위험에 부딪힌다. 그런 상황 때문인지 이 편지들은 안타까움과 애정...
  • 기도와 삶의 부흥을 이끄는 주기도 강해
    지은이 박영돈
    면수 304면 정가 14,000원
    주기도의 핵심은 밥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절박한 필요인 양식을 주심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일로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결국 일용할 양식은 진정한 밥인 예수님께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_본문 중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주님이 가르쳐 주신 주기도의 정신을 되살려 기도해야 한다. 이 책은 이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성령을 구하도록 이끌어 준다.” _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주기도에 담긴 신학을 회중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쓴 주기도 강해서다. 주기도에 관한 양서들이 많음에도 이 책은 특별한 의미와 필요를 지닌다. 이 책의 저자는 신학교에서 20년 넘게 교의학 교수로서 구원론과 성령론을 가르쳤고 현재 작은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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