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모데전서 · 디모데후서 · 디도서
    지은이 톰 라이트
    면수 248면 정가 11,000원
    건강한 교회와 신실한 목회자를 세우는 조언과 격려! 하나님은 약하고 실수를 잘하는 우리를 신뢰하실까? 어떻게 우리에게 교회를 돌보도록 맡기실까? 바울의 다른 서신들은 대부분 몇몇 교회 전체에게 보낸 것이지만, ‘목회서신’(디모데전·후서, 디도서)은 디모데와 디도라는 개인들에게 보낸 아주 실제적인 편지들로, 지역 교회의 일상생활과 담임 목회자의 역할에 대한 조언과 격려가 담겨 있다. 또 예수님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이미지와 복음의 능력에 대해 거듭 보여 준다. 이 서신들은 다른 바울서신들과 몇 가지 면에서 아주 다르기 때문에 이 서신들의 발신자가 바울인지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의심하지만, 톰 라이트는 『모든 사람을 위한 목회서신』에서 그러한 논쟁점보다는 ...
  • 성경적 예배의 본질과 예전의 실제
    지은이 D. A. 카슨, 팀 켈러, 마크 애슈턴, 켄트 휴즈
    면수 372면 정가 19,000원
    성경 중심성이라는 핵심을 공유하면서도 다양한 전통으로 구현되는 예배들을 한 권에서 모두 톺아본다! D. A. 카슨의 성경 신학적 예배 신학 논의로 시작하여, 마크 애슈턴, 켄트 휴즈, 팀 켈러 이렇게 세 명의 저자들이 각각(성공회, 자유 교회, 장로교 전통 교회)의 신학적 기초부터 공동 예배 형식에 이르기까지 살펴봄으로써 예전 및 예배 신학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는 책이다. 조직 신학 및 성경 신학에서부터 각 전통의 역사적 평가, 구체적인 예배 계획 및 순서 등 신학적 이론을 비롯해 실제적 지침과 예시를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저자들이 각자 속한 전통 안에서 예배에 관한 논지를 펼치기 때문에, 예배의 다양성을 살펴보고 각 전통의 독특한 지점과 차이점들을 ...
  • 자유와 신뢰 그리고 공동체를 배우는 기도문 쓰기
    지은이 이정규
    면수 112면 정가 4,000원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기도 학교다 주기도문의 한 구절 한 구절에는 기도의 본질과 목적과 대상에 대한 진리가 오롯이 담겨 있다. 그 영롱한 진리는 신구약 곳곳의 여러 성경 구절들에도 녹아 반짝이고 있으며 역사 속 신앙의 선배들이 남긴 정제된 기도문에서도 만날 수 있다. 기도 학교 학습 과제: 쓰면서 기도하기 이 책의 모판인 『예수님의 기도 학교』에서 배운 기도의 원리를 실제 나의 기도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머릿속에 가득한 은혜의 실타래를 차분히 풀어내 입술의 고백으로 옮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진정한 ‘기도 학교’라면 학(學)과 습(習), 배움과 함께 익힘의 과정이 따라야 한다. 필사(筆寫)는 속도를 늦추고 눈과 귀뿐 아니라 마음을 기울이게...
  • 다양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공공철학
    지은이 리처드 마우(Richard J. Mouw), 산더 흐리피운
    면수 256면 정가 13,000원
    다원주의 사회에 선 기독교 오늘날 사회에서 사람들이 맺는 관계는 다양하며, 그만큼 사회를 보는 관점도 다양하게 나타나 공존하고 있다. 공존하는 관점들은 공론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서로 조화를 이루기 어려워 보이는 것들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고유의 강한 신념 체계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는 다양한 관점을 대하며 어떠한 자세를 취할 수 있을까. 어떤 그리스도인은 다원주의를 용인하는 것은 그대로 상대주의를 용인하는 것이므로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어떤 이는 이에 반응해, 기독교는 본디 배타적이므로 아예 공론장에서 빠져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리처드 마우와 산더 흐리피운은 현대 사회의 다원성과 기독교의 관계를 고민해 온 기독교 철학자...
  • 삶의 어둠 속에서 믿음의 언어를 되찾는 법
    지은이 티시 해리슨 워런 (Tish Harrison Warren)
    면수 320면 정가 16,000원
    기도의 실천은 구원의 인체공학이자, 세상의 어둠 속을 걸어가는 법을 배우는 방법이다! 매일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면, 우리는 우리의 평범한 삶의 평범한 집에서 평범한 침대로 자러 간다. 그의 직업이 얼마나 중요하든, 얼마나 돈이 많고 인상적인 사람이든, 살기 위해 우리 모두는 인생의 대략 3분의 1 동안을 무의식 상태로 있어야 한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는 해를 입거나, 강도를 당하거나, 사랑하는 누군가 혹은 무언가를 잃을 수 있는 ‘취약함’ 속으로 들어간다. 이는 우리가 매일 밤 잠자리에 들 때마다 직면하게 되는 인생의 민낯이다. 하나님의 선하심에 의문을 던지는 영혼의 어두운 밤 밤은 또한 주위의 어둠처럼 늘 도사리고 있는 삶의 위험을 ...
  • 교회 안의 #미투, 의식과 행동의 변화를 위한 지침서
    지은이 루스 에버하트(Ruth Everhart)
    면수 356면 정가 18,000원
    성폭력 생존자가 내뱉는 치유의 비망록 정의를 따라 마침내 회복에 이를 때까지 공동체의 끈질긴 애통을 위한 실제적 지침서 “청중에게 감동을 주는 영적으로 깊은 경고다. 이 책은 기록되어야만 했다!” 니콜라스 월터스토프(예일 대학교 철학신학 노아 포터 명예 석좌 교수) “이 책은 생존자들, 피해자를 돌보지 못한 교회, 우는 자와 함께 울고자 하는 사람들, 정의를 사랑하고 치유와 회복을 가져오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크리스틴 코브스 듀 메즈(캘빈 대학교 역사 및 젠더학 교수, A New Gospel for Women 저자) “궁극적으로 희망적이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지혜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데비 블루(...
  • 오늘의 그리스도인을 위한 사회사적 성경 읽기
    지은이 박영호
    면수 272면 정가 14,000원
    성경의 활자들이 걸어 나와 21세기 교회에 말을 건넨다 우리가 읽는 성경의 언어를 몸소 살아 낸 1세기 삶의 현장으로의 초대! 1세기 문서인 신약성경이 21세기에도 갈 길을 보여 준다고 믿는 성서학자이자 목회자인 저자가 일생의 연구를 집약하여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어 선보인다. 에클레시아의 공적 성격에 대한 논문으로 세계 학계에 신선한 화두를 던진 저자가 신약성경의 세계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길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 그간의 연구를 손쉽게 풀이해 찾아왔다. 초기 교회사 연구가 심각하게 부족한 한국 교회와 신학계에 반갑기 그지없는 일이다. 초대교회는 우리의 표준인가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초대교회는 그렇지 않았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근원...
  • 레슬리 뉴비긴의 선교적 교회론
    지은이 마이클 고힌
    면수 420면 정가 22,000원
    선교사-신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서구 교회의 현실과 곤경, 그리고 그에 대한 처방인 선교적 교회론을 통해 성경에 기초하며 예수의 선교에서 다시 시작하는 교회의 비전을 품다! 서구 교회, 혹은 서구의 가치관으로 재형성된 교회라는 현실 서구 문화와 기독교 복음을 동일시하려는 유혹은 뿌리가 깊다. 너무나 일반적으로 우리는 복음의 ‘상황화’를 서구 기독교 사회가 아닌, 제3세계에서 복음이 정치적․사회적 영향력을 갖는 것과 관련해 언급한다. 그러나 레슬리 뉴비긴이 인도 선교사로서의 사역에서 ‘은퇴’하고 영국으로 돌아왔을 때, 그는 선교사를 보내던 서구 사회가 선교지가 되어 있는 현실을 목격한다. 복음은 서구 사회에서, 그리고 서구 문화의 영향력과 함께 ...
  • 지은이 톰 라이트
    면수 232면 정가 11,000원
    바울이 쓴 가장 인격적이고 감동적인 편지, 고린도후서 나는 이 편지가 신약 성경에서, 아니 역대 최고의 ‘목회 서신’일 거라고 생각한다.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 월터 브루그만, 김영봉 추천 고린도후서는 편지 첫머리부터 무언가 참담한 사건이 일어났음을 암시한다. 여기에는 자신에게 상처를 안겨준 끔찍한 문제 앞에 선 바울의 고통이 진솔하게 드러나 있으며 한편으로 이는 참된 사도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초반부에 슬픔으로 얼룩져 있던 이 편지는 마침내 예수님이 친히 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시고 승리 가운데 부활하셨다는 것의 의미를 선명하게 보여 줌으로써 밝은 비전으로 인도한다. 슬픔을 헤치고나온 뒤, 다시 햇살 속으로 들...
  •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
    지은이 고든 브리저
    면수 450면 정가 22,000원
    심판의 서막 드넓고 장구한 역사의 무대, 그때마다 이 무대를 들썩이게 했던 초강대국이 있었다. 비옥한 땅 메소포타미아의 주인이 되기 위해 여러 나라가 전쟁을 일으킬 무렵, 티그리스강 북쪽에는 작은 나라 앗시리아가 있었다. 주변 나라들의 잦은 공격에 시달리는 약소국의 서러움을 딛고 그들은 강철로 칼과 전차를 만들고 혹독한 훈련으로 전사들을 키우고 있었다. 결국 그들은 시리아와 이스라엘, 이집트까지 손에 넣고 오리엔트 지역을 통일하며 역사의 주인 자리를 꿰찼다. 기름진 땅을 장악하기까지 그들은 수많은 악행과 학살을 저질렀다. 어디서나 앗시리아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던 주전 7세기에는 앗시리아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었다. 그런 가운데 앗시리아의 식민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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