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만한 삶을 위한 80가지 지혜
    발행일 2019년 04월 예정 면수 0면 정가 0원
    2019년 04월 30일
    40년간 목회자로 섬기다 은퇴 후 미국 칼빈기독교예배연구소(Calvin Institute of Christian Worship)에서 교육, 자료개발, 멘토링, 상담, 저술 사역을 했던 하워드 밴더웰의 책. 저자 자신이 세 차례 죽음의 고비를 맞으며 경험했던 충만한 인생을 위한 지혜와 묵상을 겸손하고도 따듯한 어조로 들려준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모두 충만한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해 오셨다는 생각에 착안하여 집필한 이 책은 확장된 목회적 대화의 일환으로 각자의 삶을 성찰하도록 돕는다. 충만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8개의 큰 주제(마음의 건강, 영적 형성, 예배, 시편으로 기도하기, 깊이 있게 살기, 인생의 계절들, 잔뜩 흐린 날에는, 건강한 습관 등) ...
  • 면수 0면 정가 0원
    -0001년 11월 30일
    헨리 나우웬은 평생에 걸쳐 방대한 분량의 책과 글을 남겼고, 그중 편지는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다. 이 서간집에는 1973년 12월 29일부터 헨리 나우웬이 죽기 6주 전인 1996년 8월 4일까지 22년 동안 써 온 편지들이 시간 순으로 담겨 있다. 이 책은 그가 세상을 떠난 후 20주기를 기념하여 출간한 것으로, 그를 알던 독자들과 새로운 세대의 영적 구도자들에게 헨리가 남긴 불후의 유산이자 기념물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헨리 나우웬이 전 세계의 사람들과 주고받은 많은 편지들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모든 진실한 만남을 통해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깊이 있는 영적 조언과 더불어 때로 가슴 시리도록 아프고 때로 웃기며 부드럽고...
  • 영적 성장으로 가는 자기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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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이 책의 저자 크리스토퍼 휴어츠는 15년 전에 에니어그램에 대해 배우고 나서 인생의 전환을 맞았다. 그후로 계속해서 리처드 로어 등 에니어그램의 대가들을 만나 관련 훈련들을 받았다. 현재 그는 세계 여러 나라 곳곳을 다니며 에니어그램 워크샵을 진행 중이다. 휴어츠가 들려주는 에니어그램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이 오래된 방법론이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은사를 발견하도록 일깨워 주고, 죄와 두려움이라는 개인적인 습성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을 발견하게 하며, 하나님과 함께 성숙해 가는 가운데 당신이 자신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며 성장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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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저는 아름다운 기도문을 쓰고 싶습니다.” 조지아 주에서 최근 발견된 플래너리 오코너가 쓴 글이자, 깊이 있는 이 영성 일기에 젊은 그녀가 남긴 말이다. “모든 이성적인 세계가 나를 둘러싸고 있어서 저는 당신을 향한 찬양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 책은 그녀가 집을 떠나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공부하던 1946년과 1947년에 쓴 기도 일기를 모은 것으로, 위대한 작가의 내면세계를 접할 수 있게 하는 흔치 않은 접점이다. 오코너가 하나님과 맺었던 개인적인 관계를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그녀의 갈망과 문학적 열망이 얼마나 밀접하게 맞닿아 있었는지 볼 수 있다.
  • 일의 신학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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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현대 산업 사회에서 일은 모든 사람의 삶 곳곳에 스며들었고, 각 사람의 삶을 지배하고 있다. 그렇다면 ‘일’은 신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볼프는 성령론의 측면에서 일을 해석한다. 이 책에서 그는 산업, 농업, 의학, 정치, 예술 등 다양한 일을 포괄하여, 자본주의 사회와 사회주의 사회 양쪽 모두에서 일의 성격이 무엇인지 철저하게 조사한다. 또한 산업 사회와 정보 사회에서 발생하는 일의 소외가 지니는 중요성, 특히 노동자가 경영진 및 기술과 맺는 관계에서의 소외를 살피고, 인간이 하는 일의 특징도 자세히 서술한다. 볼프가 발전시키는 ‘성령론적’ 일의 신학의 토대에는 ‘카리스마’ 개념이 있다. 즉, 일을 소명으로 이해하는 전통적 개신교의 관점을 거...
  • 지은이 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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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교회 내 여성들의 이야기가 만화로 태어난다! 기독교 웹툰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에끌툰’과 IVP의 공동 기획작 한나는 기도의 응답으로 민준을 만나 결혼을 계획한다. 하지만 한나의 부모님은 언니 마리아를 두고 동생이 먼저 결혼할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이다. 곤란해진 한나는 민준을 만난 독서토론 모임에 언니를 초대해서 연애의 물꼬를 터 주려 한다. 하지만 파혼을 겪은 후 비혼을 선언하고 홀로 독립해서 살고 있는 마리아 언니를 설득할 방법이 묘연하다. 한나는 독서토론 모임에서 교회 내 여성 이야기를 듣고 마리아 언니를 찾아가 대화를 하던 중, 언니가 파혼하게 된 이유를 듣고 충격에 빠지고, 마리아는 성경이 말하는 여성에 대해 토론한다는 독서토론...
  • 지은이 전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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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전투적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는 구약 성경의 하나님이 “인종을 차별”하는 분이라고 말한다. 가나안 민족들과 이스라엘 사이에서 일방적으로 이스라엘 편만 드는 듯한 여호수아서의 기록은 종종 이런 묘사의 근거가 된다. 그러나 이것은 본문에 대한 피상적 이해일 뿐이다. 여호수아서를 면밀히 읽을 때,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그들의 혈통 때문에 편애하셨다는 “민족주의 오해”를 피할 수 있다. 여호수아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혈연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호와에 대한 신앙에 기초한 공동체임을 여러 사건들을 통해 분명히 보여 준다. 혈통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길을 따르는 백성을 지키시는 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여호수아서의 원래 의미를 밝히는 ...
  • 공공신학 개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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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문화적 예전 시리즈 3부작을 매듭짓는 3번째 책. 제임스 스미스는 이 책에서 예전이라는 렌즈를 통해 정치를 탐구한다. 그는 우리에게 이렇게 묻는다. “시민이 생각하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일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스미스는 우리가 정치적 기관들이 사랑을 빚어내는 실천을 배양한다는 데, 단지 우리를 다스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랑하는 바를 형성한다는 데 주의를 기울인다면 정치적 기관들에 대한 우리의 분석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탐구한다. 우리가 정치적 영역에서 우리의 ‘관점’을 표현하기를 허락받으려 노력할 뿐만 아니라 샬롬을 지향하는 삶의 방식을 길러 내기 위해 실제로 국가, 주, 시의 에토스를 빚어내려 한다면 우리의 정치 참여는 어떻게 달라질까? ...
  • 체계적, 서사적으로 풀어낸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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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크레이그 바르톨로뮤와 마이클 고힌의 “성공적 입문을 위한 교과서” 시리즈 세 번째 책. 이 책은 앞선 시리즈인 『성경은 드라마다』와 『세계관은 이야기다』라는 발판 위에서 분명한 기독교적 관점을 가지고 철학 사상에 관한 포괄적 서사를 제공한다. 바르톨로뮤와 고힌은 먼저 성경, 세계관, 신학, 철학의 상호 작용을 탐구한 후, 고대 그리스에서 포스트모던 시대에 이르기까지 철학자들과 그들의 역사적 맥락을 살피며 기독교적 비평을 곁들인 철학적 이야기를 풀어낸다. 저자들은 개혁주의 철학 전통을 강조하면서도 다른 역사적 궤적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철학 사상이 오늘의 삶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보여 준다.
  • 면수 0면 정가 0원
    -0001년 11월 30일
    기독교 신앙의 합리성에 관한 철학적으로 진지하면서도 다가가기 쉬운 연구. 2000년도에 나온 앨빈 플랜팅가의 『보증된 기독교 신앙』은 기독교 신앙의 합리성, 감수성에 관한 질문을 깊이 있게 탐구한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식과 기독교 신앙』에서 플랜팅가는 이전작의 서술을 간명하면서도 더욱 쉽고 다가가기 쉬운 방식으로 풀어냈다. 세계적으로 최고의 기독교 철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플랜팅가는 종교적 신앙, 특별히 기독교 신앙이 비합리적이며 뚜렷하게 유지되기 어렵다는 주장이 어떠한 의미인지 조사한다. 그는 리처드 도킨스, 대니얼 대닛, 샘 해리스, 크리스토퍼 히친스처럼 잘 알려진 무신론자들의 비판이 완전히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플랜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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