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슬리 뉴비긴의 선교적 교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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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20세기 교회의 가장 중요한 지도자 중 한 명인 레슬리 뉴비긴이 다원주의 세계 속 교회에 대해 전하는 통찰은, 그의 책들이 쓰인 당시보다 오늘날 보다 적실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세대에게 뉴비긴의 교회론을 소개한다. 마이클 고힌은 교회에 대한 뉴비긴의 선교적 이해를 분명하게 표현해 내고 그 이해를 뉴비긴의 신학적 핵심 신념들의 맥락 가운데 펼쳐 낸다. 성경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기독론에 뿌리 내리고, 여러 자료들로부터 뉴비긴의 교회론의 흐름을 긁어모아 회복과 샬롬을 위한 교회의 선교적 목적을 강조한다. 교회 지도자들뿐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적합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오늘날 세상 가운데 교회의 선교에 대해 보다 나은 이해를 제공해 줄 것이...
  • 포스트모던 시대 그리스도인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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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리처드 미들턴과 브라이언 왈쉬가 함께 쓴 『그리스도인의 비전』의 후속작. 진리가 더욱 낯설어진 현대 사회를 분석하고 오늘날 성경적 신앙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오늘날 우리가 겪는 포스트모던 상태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포스트모던 문화와 철학을 검토하면서 까다로운 이론들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두 저자는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제기하는 근대성 비판에 공감하면서도, 모더니즘의 덫에서 벗어난 복음이 포스트모던의 한계를 극복하며 우리의 혼돈의 문화를 향해 급진적 세계 변혁의 희망을 얘기한다고 믿는다.
  • 하루를 붙잡고 시간을 분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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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우리는 늘 죽음이 도사리고 있는 삶에서 오직 오늘만을 살 수 있다. 이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가장 오랫동안 다양하게 변주되며 유행하는 한 메시지는 ‘카르페 디엠’ 즉 ‘한 번 사는 인생, 즐기면서 마음껏 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메시지를 반박하며, 시간이 창조된 것이며 우리가 그 안에서 역할을 부여받았다는 성경적 시간관을 (동양 종교의 순환적 시간관, 세속주의 철학의 연대기적 시간관과 대비하여) 주장한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이러한 삶의 의미를 깨닫고 인생을 최대한 선용하며 오늘 하루의 삶에 충실하기를 권한다.
  • 체계적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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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아브라함 카이퍼는 어떤 기준에 비추어 보더라도 근대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비범한 인물에 속한다. 그의 놀랄 만한 유산은 오늘날 그가 발전시킨 유형의 화란 개혁주의에 계속 살아 있다. 남아공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철학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아브라함 카이퍼의 저술들에 의지하여, 세계관, 영역 주권, 창조와 구속, 정치, 교육, 선교를 아우르는 카이퍼 사상의 핵심 주제들과 개념들을 밝혀낸다. 또한 헤르만 바빙크, J. H. 바빙크, G. C. 베르카우어, 헤르만 도이어베르트를 비롯한 후대 사상가들이 어떻게 이러한 생각들을 발전시켰는지 보여 준다. 카이퍼의 창의적이고 영향력 있는 사상은 마땅히 받았어야 할 인정을 바야흐로 전 세계에서 받고 있다. 널리 ...
  • 사도 바울이 활동했던 사회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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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웨인 믹스는 고전이라 할 이 작품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나온 현존 기독교 문서-바울 서신-를 분석하여 초기 도시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존재했던 여러 긴장과 그 삶의 구조를 묘사한다. 믹스는 새 판 서문에서 1판이 나온 뒤로 20년 동안 고고학과 사회사 분야가 새로 이룩한 발전을 비롯하여 신약학 분야가 이룩한 진보의 결과를 추적한다. 이 책은 Biblical Archaeology Review 출판상의 신약학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고, 미국종교아카데미가 수여하는 역사서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 재구성에서 해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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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현대는 혁명의 시대로서 정치, 과학, 산업, 철학에서 혁명이 일어난 시대였다. 그로 말미암아 신학에서도 현대는 혁명의 시기였다. 그리스도인들은 주변의 문화적 격변에 비추어 자신들의 신앙을 이해하려 시도했다. 로저 올슨과 스탠리 그렌츠가 공저한 『20세기 신학』의 개정확장판인 이 책에서 올슨은 현대 신학의 웅장한 여정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올슨은 평화와 에큐메니컬 정신으로 현대의 신학적 운동들의 기원을 파헤치고 주요 사상과 서적을 탐구하며 그것들이 교회에 대해 지니는 지속적 적절성을 탐구한다. 슐라이어마허에 기원을 두는 자유주의적인 신학 “재구성”에서 시작해 오늘날 계속되는 포스트모던적 “해체”로 마무리하기까지, 『현대 신학의 여정』은 현대의 맥락을...
  • 변화를 만드는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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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무엇이 삶을 살 만하게 만드는가’라는 질문은 지금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오늘날의 다원주의·후기세속주의 세계에서, 보편적 가치란 사적인 선택 사항의 문제로 물러났으며, 무엇이 우리 자신과 이웃과 지구 전체가 번영하는 삶을 구성하는가에 대한 물음은 우리의 학교와 교회와 문화 전반에서 무시된다.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한 기술을 갈수록 더 많이 갖고서도, 우리는 진정 성취할 가치가 있는 것이 무엇인지 거의 알지 못한다. 볼프는 인간의 근본적 물음은 ‘진리는, 선은, 번영하는 삶이란 무엇인가?’라고 주장한다. 그것들이 오늘날 신학자들이 이 물음을 외면해 왔음을 지적한다. 신학과 신학자들은 성직자 평신도 구분 없이 대부분 그리스도인들에게 오늘날 무관한 것이 되...
  • 폭력 앞에 기술로 맞선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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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의문의 사고로 사망한 목사 부친이 남기고 간 40억 빚을 갚기 위해 ‘에붐’이라는 기업에 입사한 주인공 윤다라. 비밀리에 ‘인간을 변화시키는 기기’를 개발 중인 에붐의 이도연 대표. 그 기기 개발을 필사적으로 막으려는 에붐의 사목 장지오 목사. 그리고 이들의 갈등 속에서 드러나는, 여성과 약자에 대한 폭력의 근본적인 원인들. 폭력 앞에 기술로 맞선 여성들이 펼쳐 가는, 기독교 SF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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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깊이 있는 성경 연구를 위한 최신 단권 주석! 성경에 대해 친숙한 사람이라면 성경이 정말 놀라운 책이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여러 세기에 걸쳐 여러 다른 사람들이 쓴 다양한 형태의 문학 작품으로 이뤄진 이 고대 모음집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필요하다. 『IVP성경비평주석』은 현재 독자들이 만날 수 있는 최근의 정보까지 아우르는 최고 수준의 단권 성경 주석이다. 세계적인 학자들의 수고로 탄생한 『IVP성경비평주석』은 성경 66권뿐 아니라 외경까지 아울러 다루면서 현대 학문적 성과들 중 최선의 것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요약한다. 기독교 교파들이 정경으로 여기는 모든 본문(에녹1서 같은 본문까지 포함하여)을 살피는 유일한 단권 주석인 이 책은 ...
  • 지은이 김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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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1년 11월 30일
    ‘진리’란 무엇인가? 한편에서는 과학자들이 내세우는 사실적·객관적 진리와 기독교 신학자들이 주장하는 종교적·절대적 진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새롭게 들고 나온 다원적·상대적 진리가 기존의 두 진리 모두를 공격하며 끼어든다. 저자는 바야흐로 ‘진리 투쟁의 시대’이자 ‘탈-진리 시대’를 사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온전한 진리’가 필요함을 주장하며, 인문학과 철학, 신학을 넘나드는 탐구와 사색으로 방향을 제시해 준다. (선함이란 무엇인가/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시리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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