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sting Time with God: A Christian Spirituality of Friendship with God
    발행일 2004년 12월 15일 면수 384면 판형 신국 정가 16,000원
    2004년 12월 15일
    하나님과 친구가 되는 새로운 차원의 영성 여행! 영성은 우정이다. 우정은 함께하는 삶의 지평을 넓혀 상호 이해와 헌신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때 생명력이 있다. 이 책은 관계의 이러한 다차원성을 폭넓게 다루며, 더 깊은 영성을 위해 어떻게 기도와 인간관계, 묵상 등을 변화시키고 삶 이해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영성 신학에 대한 헌신, 창조적 사색, 저자만의 특별한 체험이 어우러져 학문적 깊이와 실천적 역동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삶의 총체로서의 영성 훈련을 통해 우정의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경험으로 친절히 안내할 것이다. 독자대상: 하나님과 더 깊이 만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우정의 영성에 대한 깊이...
  • 지은이 김용규
    면수 500면 정가 30,000원
    -0001년 11월 30일
    ‘진리’란 무엇인가? 한편에서는 과학자들이 내세우는 사실적·객관적 진리와 기독교 신학자들이 주장하는 종교적·절대적 진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새롭게 들고 나온 다원적·상대적 진리가 기존의 두 진리 모두를 공격하며 끼어든다. 저자는 바야흐로 ‘진리 투쟁의 시대’이자 ‘탈-진리 시대’를 사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온전한 진리’가 필요함을 주장하며, 인문학과 철학, 신학을 넘나드는 탐구와 사색으로 방향을 제시해 준다.
  • 지은이 이주현
    면수 36면 정가 10,000원
    -0001년 11월 30일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마주하고 화해하며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다. 작가의 어머니는 18년 전 우울증을 앓다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우울증을 앓을 때도, 돌아가셨을 때도 작가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다. 어머니의 죽음이 준 상실감은 버겁기만 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리움도 아픔도 모두 지나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임신과 출산과 육아의 과정을 거치며 다시금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 임신 전에 상담을 받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발견되었던 작가와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들이,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실제로 작가의 삶에서 살아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감추고 싶었던 이야기를 꺼내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작가는 아픔을...
  • REDEEMING THE GIFT OF POWER
    면수 350면 정가 18,000원
    -0001년 11월 30일
    권력이 부패한다는 것은 우리가 늘 반복해서 경험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삶에 대해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며 신 행세(god playing)를 한다. 음흉한 정치인들과 부패한 중역들, 자아에 도취된 미디어 스타들 때문에 우리는 영향력과 권위를 행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의혹을 품게 되었다. 그러나 권력은 생명을 가져오고 가능성을 창조하고 희망을 제시하고 인간의 번영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것(playing god)”의 본래 의미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려면, 그래서 불의와 싸우고 평화를 가져오고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사람들이 지닌 하나님의 형상이 번영하게 하려면 아무 권력이 없이 어떻게 이런 일들을 감당하겠는...
  • 면수 320면 정가 16,000원
    -0001년 11월 30일
    한스 부어스마는 현대 사상이 자연과 초자연, 하늘과 땅 사이에 세운 장벽을 검토하면서 서양 기독교를 향해 경종을 울린다. 그는 가톨릭 교인과 복음주의자 모두가 ‘그때 거기’보다 ‘지금 여기’에 더 초점을 맞추면서 성례전적 사고 틀에서 너무 멀어졌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어스마가 지적하듯이, 예수, 바울, 성 아우구스티누스—사실 성경 대부분과 교부들—의 가르침은 근본적으로 내세적이며, 지상적 향유보다 천상적 참여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천상적 참여』에서 부어스마는 고대와 현대의 위대한 기독교 지성—이레나이우스, 니사의 그레고리오스, C. S. 루이스, 앙리 드 뤼박, 존 밀뱅크 등—의 지혜에 귀를 기울인다. 그는 가톨릭 교인과 복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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