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성장으로 가는 자기만의 길
    면수 0면 정가 0원
    -0001년 11월 30일
    이 책의 저자 크리스토퍼 휴어츠는 15년 전에 에니어그램에 대해 배우고 나서 인생의 전환을 맞았다. 그후로 계속해서 리처드 로어 등 에니어그램의 대가들을 만나 관련 훈련들을 받았다. 현재 그는 세계 여러 나라 곳곳을 다니며 에니어그램 워크샵을 진행 중이다. 휴어츠가 들려주는 에니어그램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이 오래된 방법론이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은사를 발견하도록 일깨워 주고, 죄와 두려움이라는 개인적인 습성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을 발견하게 하며, 하나님과 함께 성숙해 가는 가운데 당신이 자신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며 성장하게 할 것이다.
  • 면수 0면 정가 0원
    -0001년 11월 30일
    “저는 아름다운 기도문을 쓰고 싶습니다.” 조지아 주에서 최근 발견된 플래너리 오코너가 쓴 글이자, 깊이 있는 이 영성 일기에 젊은 그녀가 남긴 말이다. “모든 이성적인 세계가 나를 둘러싸고 있어서 저는 당신을 향한 찬양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 책은 그녀가 집을 떠나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공부하던 1946년과 1947년에 쓴 기도 일기를 모은 것으로, 위대한 작가의 내면세계를 접할 수 있게 하는 흔치 않은 접점이다. 오코너가 하나님과 맺었던 개인적인 관계를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그녀의 갈망과 문학적 열망이 얼마나 밀접하게 맞닿아 있었는지 볼 수 있다.
  • 일의 신학을 찾아서
    면수 0면 정가 0원
    -0001년 11월 30일
    현대 산업 사회에서 일은 모든 사람의 삶 곳곳에 스며들었고, 각 사람의 삶을 지배하고 있다. 그렇다면 ‘일’은 신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볼프는 성령론의 측면에서 일을 해석한다. 이 책에서 그는 산업, 농업, 의학, 정치, 예술 등 다양한 일을 포괄하여, 자본주의 사회와 사회주의 사회 양쪽 모두에서 일의 성격이 무엇인지 철저하게 조사한다. 또한 산업 사회와 정보 사회에서 발생하는 일의 소외가 지니는 중요성, 특히 노동자가 경영진 및 기술과 맺는 관계에서의 소외를 살피고, 인간이 하는 일의 특징도 자세히 서술한다. 볼프가 발전시키는 ‘성령론적’ 일의 신학의 토대에는 ‘카리스마’ 개념이 있다. 즉, 일을 소명으로 이해하는 전통적 개신교의 관점을 거...
  • 지은이 전성민
    면수 0면 정가 0원
    -0001년 11월 30일
    전투적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는 구약 성경의 하나님이 “인종을 차별”하는 분이라고 말한다. 가나안 민족들과 이스라엘 사이에서 일방적으로 이스라엘 편만 드는 듯한 여호수아서의 기록은 종종 이런 묘사의 근거가 된다. 그러나 이것은 본문에 대한 피상적 이해일 뿐이다. 여호수아서를 면밀히 읽을 때,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그들의 혈통 때문에 편애하셨다는 “민족주의 오해”를 피할 수 있다. 여호수아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혈연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호와에 대한 신앙에 기초한 공동체임을 여러 사건들을 통해 분명히 보여 준다. 혈통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길을 따르는 백성을 지키시는 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여호수아서의 원래 의미를 밝히는 ...
  • 체계적, 서사적으로 풀어낸 입문
    면수 0면 정가 0원
    -0001년 11월 30일
    크레이그 바르톨로뮤와 마이클 고힌의 “성공적 입문을 위한 교과서” 시리즈 세 번째 책. 이 책은 앞선 시리즈인 『성경은 드라마다』와 『세계관은 이야기다』라는 발판 위에서 분명한 기독교적 관점을 가지고 철학 사상에 관한 포괄적 서사를 제공한다. 바르톨로뮤와 고힌은 먼저 성경, 세계관, 신학, 철학의 상호 작용을 탐구한 후, 고대 그리스에서 포스트모던 시대에 이르기까지 철학자들과 그들의 역사적 맥락을 살피며 기독교적 비평을 곁들인 철학적 이야기를 풀어낸다. 저자들은 개혁주의 철학 전통을 강조하면서도 다른 역사적 궤적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철학 사상이 오늘의 삶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보여 준다.
  • 지은이 강영안
    면수 0면 정가 0원
    -0001년 11월 30일
    대표적 기독 철학자인 저자는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을 소망할 수 있는가,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칸트의 유명한 네 가지 질문에 대한 기독교적인 답변을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성의 시대, 다원주의 사회와 문화 속에서 어떻게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살아 갈 것인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이전1다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