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다

롬 5:1-11

여는 기도
내가 나쁜 길을 가지나 않는지 나를 살펴보시고, 영원한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1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2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금 서 있는 이 은혜의 자리에 [믿음으로] 나아오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될 소망을 품고 자랑을 합니다.
3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4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 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6 우리가 아직 약할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제 때에, 경건하지 않은 사람을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7 의인을 위해서라도 죽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더욱이 선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감히 죽을 사람은 드뭅니다.
8 그러나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
9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 확실합니다.
10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일 때에도 하나님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다면, 화해한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더 확실한 일입니다.
11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또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우리는 지금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는 의롭다하심을 받았고 하나님과 평화를 누립니다(1절). 이 화평을 위해 그리스도는 경건하지 않았던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고 이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증하셨습니다(8절). 성도의 삶에는 환난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환난은 인내력을,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기에 우리는 환난조차도 자랑할 수 있습니다(4절).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화해한 우리가 그의 다시 사심으로 구원에 이르렀다는 것은 자명합니다(9절). 뿐만 아니라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기뻐하고 자랑합니다(11절). 구원을 얻고 의롭다함을 받는 것을 넘어 하나님과 참 평화를 누리며 그분을 즐거워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으로 인해 ‘환난에서 희망으로 이어지는 참 평화’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한문장 기도
본문을 통해 깨닫고 느끼게 된 말씀으로 한문장기도문을 작성하여 기도합시다.
통독 행 27-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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