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01월 19일 수요일
사십 일 동안의 홍수

창 7:11-24

여는 기도
아버지여,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소서.
11   노아가 육백 살 되는 해의 둘째 달, 그 달 열이렛날, 바로 그 날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지고, 하늘에서는 홍수 문들이 열려서, 12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비가 땅 위로 쏟아졌다. 13   바로 그 날, 노아와, 노아의 세 아들 셈과 함과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함께 방주로 들어갔다. 14   그들과 함께,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집짐승이 그 종류대로,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이 그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날짐승이 그 종류대로, 방주로 들어갔다. 15   살과 피를 지닌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이 둘씩  노아에게 와서, 방주로 들어갔다. 16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살과 피를 지닌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의 수컷과 암컷이 짝을 지어 방주 안으로 들어갔다. 마지막으로 노아가 들어가니, 주님께서 몸소 문을 닫으셨다.

17   땅 위에서는 홍수가 사십 일 동안 계속되었다. 물이 불어나서, 방주가 땅에서 높이 떠올랐다. 18   물이 불어나서 땅에 크게 넘치니, 방주가 물 위로 떠다녔다. 19   땅에 물이 크게 불어나서, 온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높은 산들이 물에 잠겼다. 20   물은 그 높은 산들을 잠그고도, 열다섯 자나 더 불어났다. 21   새와 집짐승과 들짐승과 땅에서 기어다니는 모든 것과 사람까지,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다 죽었다. 22   마른 땅 위에서 코로 숨을 쉬며 사는 것들이 모두 죽었다. 23   이렇게 주님께서는 땅 위에 사는 모든 생물을 없애 버리셨다. 사람을 비롯하여 짐승까지, 길짐승과 공중의 새에 이르기까지, 땅 위에서 모두 없애 버리셨다. 다만 노아와 방주에 들어간 사람들과 짐승들만이 살아 남았다. 24   물이 불어나서, 백오십 일 동안이나 땅을 뒤덮었다.


NIV
The animals going in were male and female of every living thing, as God had commanded Noah. Then the LORD shut him in(16절).
하나님은 땅의 샘들이 터지게 하시고 하늘에서는 비가 쏟아져 내리게 하심으로, 물로 세상을 심판하셨습니다(11-12절). 오직 방주로 들어간 노아와 가족들, 하나님께서 명하여 들어온 것들만 생명을 구하게 됩니다. 그들이 다 들어가고 주님이 몸소 그 문을 닫으십니다(13-16절). 심판도, 구원도 주님의 주권가운데 일어납니다.
40일 동안 홍수가 지속되고 온 세상은 물로 뒤덮입니다(17-20절). 땅위의 모든 생명체는 죽게 됩니다. 그러나 노아와 방주 안에 들어간 사람과 짐승들은 살아남습니다(21-24절). 방주 안과 밖은 생명과 죽음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구원은 그분의 말씀을 따르는 곳에 나타나며, 심판은 자신의 욕망대로 죄가 가득한 곳에 임합니다. 우리는 어느 곳에 있습니까?
한문장 기도
본문을 통해 깨닫고 느끼게 된 말씀으로 한문장기도문을 작성하여 기도합시다.
통독 출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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