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그리스도를 닮으라는 부르심

  • 면수
    138면 
    발행일
    2021년 03월 25일 
    ISBN
    9788932818122 
    정가
    6,000원 
    도서상태
    정상 
    판형
    129*188(무선) 
    대주제
    신앙일반  
    소주제
    제자도  
    원서명
    The Disciple: A Calling to Be Christlike 
    책 속 문장
    그래서 이 책과 시리즈는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다루는 법, 곧 어떻게 우리의 사고와 삶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결합시킬 수 있는가를 다룬다. 우리는 두 가지 주된 도전에 직면한다. 첫째는 ‘그때’(과거)와 ‘지금’(현재) 사이의 긴장이며 둘째는 ‘지금’(현재)과 ‘아직’(미래) 사이의 긴장이다. _서문
  • 도서 소개
  • 기독교 제자도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종종 소홀히 여겨지는 요소들이 있다. 그중에서 듣는 귀를 개발하는 것은 오늘날 더욱 절실히 요구된다. 우리는 하나님께, 서로에게, 그리고 세상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럴 때에만 관계가 발전하고 성숙된다. 기독교 제자도는 우리의 인격 전체와 관련되지만 특히 성경은 지성과 감정이라는 요소를 충분히 다룬다. 저자는 현대의 반지성적 분위기 속에서 지성과 감정을 책임 있게 사용할 것을 독려하고 이 둘의 관계를 정립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분별하는 것에 관해서는 ‘인도’ ‘소명’ ‘사역’이라는 세 개념의 일반적 측면과 특별한 측면을 살펴보고, 분별을 위한 지혜로운 지침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성령의 첫 번째 열매인 사랑을 숙고하면서 성령의 열매가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라면, 그리스도를 닮는 것은 모든 백성 개개인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단언한다.

    ‘시대를 산다’(contemporary)는 것은 현재 속에서 산다는 뜻이다. 그러나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출간된 지 사반세기 이상 지난 이후의 독자들에게는 더 이상 시대를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존 스토트가 다루는 쟁점들은 처음 쓰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전적으로 적실하다. 문제는 어떻게 새 세대의 독자들이 이 중대한 저술에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 것인가였다. 이 시리즈는 기존 책을 다섯 가지 주요 주제에 기초하여 여러 권의 작은 책들로 나누고, 21세기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신 단어들로 개정하면서도 원본에 있는 저자의 사고 흐름과 문체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주의를 기울였다. 그리고 반성과 응답을 돕기 위해 각 장 끝에 현재 기독교 베스트셀러 저자 팀 체스터가 만든 질문들을 덧붙였다.

    이 시리즈는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다루는 법, 곧 어떻게 우리의 사고와 삶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결합시킬 수 있는지를 다루며, 그에 덧붙여 그리스도인들이 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들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가 이중 귀 기울임의 능력을 개발함으로써 말씀에 대한 불성실함과 현대 세계에서의 부적실성을 피하고 오늘날 하나님의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할 것을 도전한다.
    특징
    - 새로운 편집으로 가볍게 만나는 정통 기독교 신앙의 고전
    - 본문의 이해와 적용을 돕는 팀 체스터의 성찰 질문
    - 관심 주제에 따라 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구성
    - 존 스토트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가장 아끼는 책

    ■ 대상 독자
    - 정통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싶은 10-20대 그리스도인
    - 제자도를 주제로 그룹 성경 공부를 하기 원하는 공동체 리더와 목회자
    - 고전으로 꼽히는 존 스토트의 중요 저서를 읽기 원하는 젊은 독자
    - 현대 사회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 지은이 & 옮긴이 소개
  • 존 스토트 (John R. W. Stott)
  •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 20세기 최고의 설교가로 평가받은 말씀의 사람이었던 그는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교구 목사로 30여 년 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의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 입안자로 참여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활동해 왔다. 런던 현대 기독교 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특히 제3세계에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계속해서 활발한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펼쳐 왔다.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 교육, 목회 사역을 펴 나가는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 설립자 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세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성직자”라고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썼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2011년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온전한 그리스도인」,「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사도행전 강해」,「로마서 강해」(이상 IVP),「기독교의 기본 진리」(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 팀 체스터
  • 영국 복음주의가 주목하는 차세대 지도자이자 교회 운동가. 교회개척네트워크 ‘크라우디드 하우스’(Crowded House)의 대표이며, “일상생활 속에서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자”는 표어로 복음 중심, 공동체 중심의 대안적인 교회를 실험 중이다. 영국 웨일스 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몰트만의 종말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십 년 넘게 기독구호단체인 Tearfund에서 연구원과 정책 디렉터로 일했다. 신학을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구현해 내기 위해 Northern Training Institute, Porterbrook Network에서 교회 개척과 선교적 교회에 관한 강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영국에서 매년 열리는 New Word Alive, Radstock Conference, Total Church Conference 등에서 교회, 선교, 공동체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블로그(timchester.wordpress.com)에 꾸준히 글을 올리며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좋아하는 그는, 대표작인「교회다움」, 「나도 변화될 수 있다」(이상 IVP)를 비롯해 The Busy Christian's Guide to Busyness, Good News to the Poor, The Ordinary Hero (IVP 근간) 등 십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 정옥배
  • 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IVP 간사를 역임했으며 미국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와 풀러 신학교에서 수학했다. 역서로 『데이트와 사랑의 미학』 『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 『이슬람의 딸들』 『진정한 기독교』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한화룡 공역), BST 시리즈 『신명기』 『사도행전』 『로마서』 『데살로니가전후서』(이상 IVP) 등 다수가 있다.
  • 한화룡
  •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IVP 간사를 역임했으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M. Div.),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D. Min.)과 풀러신학대학원(Th. M.)에서 선교학을 전공했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전쟁의 그늘: 1950년, 황해도 신천학살 사건의 진실』(포앤북스), 『4대 신화를 알면 북한이 보인다』, 『도시선교』(이상 IVP)가 있으며, 역서로는 『기독교는 타종교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온전한 그리스도인』(이상 IVP), 『신약을 선교적으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영적 전쟁의 정석』(이상 대서), 『영적 전쟁 어떻게 할 것인가』(부흥과개혁사) 등 다수가 있다.
  • 목차
  • 서문
    독자에게
    시리즈 서론: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그때와 지금
    제자: 서론
    1. 듣는 귀
    2. 지성과 감정
    3. 인도, 소명, 사역
    4. 성령의 첫 번째 열매
    시리즈 결론: 지금과 아직

  • 추천사
  • 젊은 그리스도인으로 형성되어 가던 시기에, 나는 내가 기독교적 사고와 행동에 대한 많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이런 도전들에 어떻게 응답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지 이해하는 일에 존 스토트만큼 도움을 준 저자는 거의 없었다. 하나님의 도에 신실하고자 할 때 마주치는 도전들은 내가 젊은 그리스도인이었을 때보다 오늘날 더 예리하고 복잡하다. 이 작은 책들에서 독자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스토트의 사상의 정수를 발견하게 된다. 이 자료를 다시 읽고 그것이 오늘날 얼마나 적절하고 건전한 유익이 있는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상쾌해진다. 새 세대가 스토트의 사상을 접할 수 있게 해 준 IVP와 팀 체스터에게 감사한다.
    _아지드 페르난도 (스리랑카 Youth for Christ 교육 책임자)

    과학기술의 발달로 이전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음성이 우리의 주의를 끌기 위해 소란스럽게 외쳐 댄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이 주의 깊게 경청하는 능력은 이전 어느 때보다 저하된 듯하다. 존 스토트의 강연과 저술은 특히 두 가지 면에서 유명하다. 스토트는 하나님을 위해 신실하게 살기 위해 하나님께 주의 깊게 귀 기울이는 법을 가르쳤다. 그리고 스토트는 하나님의 목적들을 명료하게 전달하기 위해 세상에 민감하게 귀 기울이는 법에 대한 모범이 되었다. 스토트는 우리에게 듣는 법을 가르쳤다. 이 때문에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이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을 위해 시리즈라는 새로운 체제로 주의 깊게 개정된 것은 감격스러운 일이다. 이 책을 읽을 때, 우리가 잘 들을 수 있기를!
    _마크 메이넬 (랭엄 파트너십 랭엄 설교사역 유럽 및 카리브해 지역 책임자, Cross-Examined, When Darkness Seems My Closest Friend 저자)

    존 스토트의 글을 읽으면 언제나 마음이 산뜻해지고, 깨달음과 도전을 얻는다. 그의 가장 중요한 저술 중 하나를 계속 접할 수 있으리라는 것이 정말 기쁘며, 앞으로도 수십 년은 더 그러기를 바란다. 스토트가 하나님의 말씀에 신실한 동시에, 하나님의 일하심이라는 드라마가 상연되는 그분의 세상 곧 세속화된 서구 사회에 적실하고자 분투하는 방식은 우리에게 모범이 된다. 특히 우리가 처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교회를 섬기도록 안수받은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저자와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세상에 집중적으로 귀를 기울이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모든 이에게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시리즈를 적극 추천한다.
    _데이비드 색 니링기예 (The Church: God’s Pilgrim People 저자)

    어린아이가 수백 개의 퍼즐 조각 앞에서 기가 질린 모습을 상상해 보라. 도저히 그 조각들을 맞출 수가 없다! 그런데 어느 친절한 아저씨가 와서 퍼즐 전체를 한 조각 한 조각 맞출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준다고 생각해 보라.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읽을 때 바로 그런 느낌이 든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고사하고, 우리가 읽는 성경조차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그는 곁에서 동행하면서 명확함과 통찰이라는 그의 어마어마한 은사를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우리를 도와 성경의 렌즈를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밝혀내게 해 준다. 각 장 끝에 팀 체스터의 질문들이 실린 것은 큰 축복이다. 그 질문들은 우리가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을 충분히 생각하고 내면화시키도록 도와준다.
    _리코 타이스 (런던 랭엄 플레이스 올 소울스 교회의 복음전도 담당 선임 사역자, 『기독교 탐사』 공동저자)

    새로운 세대가 이제 이 풍성한 가르침의 유익을 누릴 수 있으리라는 것이 기쁘다. 처음 나왔을 때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책이다. 존 스토트가 언제나 그렇듯이, 이 책은 성경에 대한 신실한 해설, 세상에 대한 철저한 참여, 우리 삶을 위한 도전적 적용의 멋진 혼합이다.
    _본 로버츠 (옥스퍼드 세인트 에브스 교회 관할 사제, 『세상과 나를 위한 하나님의 디자인』 저자)

    존 스토트의 저술은 나에게 오래도록 유익을 주었다. 스토트가 성경 본문에 대한 엄격한 참여와 당대 문화에 대한 주의 깊은 참여를 결합시키는 방식 때문이다.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시리즈는 최상의 스토트를 제시한다. 즉, 성경의 권위에 대한 스토트의 헌신, 교회의 선교에 대한 그의 열심, 그리고 세상에서 신실하게 증거하라는 그의 요청 등을 드러낸다. 여기에 제시된 스토트의 성찰들은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이 반드시 읽어야만 한다.
    _트레빈 왁스 (LifeWay Christian Resources 성경 및 관련 도서 출판 책임자, 『디스 이즈 아워 타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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