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는 친구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자녀에게 알려 주세요
★TGC Book Awards, TOP SHELF Book Cover Awards 수상작★
★ECPA 선정 베스트셀러★
■ 책 소개
장애가 있는 동생을 둔 어린이의 시선으로 모든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모습과 타인에 대한 공감, 배려, 다양성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서로를 다정하게 돌보는 어느 장애아 가족의 평범한 하루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지닌 우리 모두가 각각 특별하면서도 서로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해 줍니다.
■ 출판사 리뷰
장애가 있는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저자인 로라 위플러는 장애가 있는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애인을 처음 대하는 다른 아이들로부터 종종 여러 가지 질문을 받는데요, 그 질문들에 답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약간의 도움만 있으면 장애가 있는 친구도 자신과 비슷한 아이라는 점을 금세 이해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장애인 친구 역시 사탕과 초콜릿을 좋아하고, 생일 파티를 즐기며, 강아지 고양이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공통점을 발견할 때, 아이들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그 이해는 우정이 싹트는 토대가 됩니다.
함께 어울려 노는 ‘동네 아이들’의 따뜻한 공동체
이 책의 첫머리에는 “동네 아이들에게” 보내는 헌사가 나옵니다. 동네 놀이터, 골목길, 눈 내린 언덕에서 편견 없이 한데 어울려 노는 아이들의 공동체는 어린 나이에 장애를 감당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기쁨과 위로와 힘이 됩니다. 비장애 아이들 또한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렇게 자란 ‘동네 아이들’은 앞으로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다정하게 만들어 갈 것입니다.
아이의 삶을 열어 주는 세 가지 진리
어느 가정의 평범한 하루를 보여 주는 이 책의 이야기는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바로,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른 필요와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누구나 동등하게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이며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았다는 진리입니다. 이 책은 치료센터에 다니거나 생활환경을 조정하는 등 장애가 있는 가정의 일상을 아이들이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그 속에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진리를 마음에 새기게 해 줍니다. “하나님이 너를 지으셨단다.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시고, 너에게 다정하신 분이야.” 이 메시지는 장애아인 동생에게도, 그 동생을 항상 배려해야 하는 형에게도,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집니다. 이 진리를 믿을 때,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감, 배려, 포용, 다양성에 대해 자녀와 나누는 이야기
이 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도록 문을 열어 줍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타인을 이해하는 시선을 배우고, 부모는 하나님의 사랑과 성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다는 진리의 의미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건 어떨까요? 사랑하는 자녀에게 더 놀랍고 더 아름답고 더 다정한 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장애가 있는 형제자매를 둔 어린이의 시선으로 표현된 장애아 가족의 일상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으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는 메시지
-장애와 장애 아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간단하고 쉬운 설명
-장애가 있는 친구를 어떻게 대하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정한 안내
-장애를 넘어 소수자에 대한 포용과 배려, 다양성으로 확장 가능한 주제
■ 대상 독자
- 어린이들에게 공감, 배려, 포용, 다양성에 대해 가르치기 원하는 누구나
-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을 지녔다는 사실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고 나누기 원하는 누구나
- 장애인 가족 또는 친구가 있는 누구나
- 나와 다른 필요를 가진 이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누구나
- 이 중요한 주제를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