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크게, 여전히 손안에
IVP 소책자 스페셜 에디션
일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의 자리다.
■ 책 소개
짧지만 알찬 지식을 담아 삶의 모든 영역과 실질적 질문에 응답하는 작은 백과사전으로 오랜 기간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IVP 소책자 시리즈. 그중 일부가 “IVP 소책자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새 옷을 입었다. 책의 장정을 단장하고, 누구나 읽기 편하도록 글자 크기를 키우는 등 본문을 새로 구성해, 소책자의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더 보기 편한 단행본으로 재탄생했다.
『그리스도인과 일』에서 벤 패터슨은 일과 소명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한다. 일이란 단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마지못해 해야 하는 거룩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기쁨과 성취를 누리는 통로다. 저자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일의 의미를 청지기 개념을 통해 고찰하고, 거룩한 소명으로서 일의 개념을 회복할 것을 촉구한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과 자신의 일에서 의미를 찾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을 줄 것이다.
■ 주요 독자
‧ ‘소명’과 ‘직업’의 관계를 고민하는 청년 그리스도인
‧ 자신의 일이 신앙과 무관하다고 느끼는 직장인
‧ 일상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법을 안내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리더
※ 대학부와 청년부, 직장인 소모임에서 나누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