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는 어떻게 내 생각을 바꾸었나?

신앙과 과학의 통합을 추구한 우리 시대 기독 지성 25인의 여정

  • 면수
    276면 
    발행일
    2019년 03월 25일 
    ISBN
    9788932816951 
    정가
    14,000원 
    도서상태
    정상 
    판형
    140*210(무선) 
    대주제
    세계관‧학문  
    소주제
    과학과신앙  
    원서명
    How I Changed My Mind About Evolution 
    책 속 문장
    스물다섯 편의 이야기를 읽을 때 계속 수면 위로 떠오르는 관련 주제가 하나 있다. 그것은 모든 진리가 하나님의 진리라는 신념이다. 진리가 성경에서 발견되든 자연 세계의 세심한 연구를 통해 발견되든(심지어는 그 연구의 수행자가 신앙이 없는 과학자들이라도!), 우리의 기고자들은 하나님이 모든 진리의 궁극적 원천이시라는 입장에 선다. 이것은 우리에게 궁극적으로는 과학과 신학의 사이에 아무런 모순이 없게 될 것이라는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갖게 한다. 과학도 신학도 집필자는 하나님이시다.
  • 도서 소개
  • 오늘날도 기독교와 과학의 강경한 대립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심지어 일부 기독교계에서 진화 개념은 무신론과 동의어로 간주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심각한 갈등 속에서도, 하나님과 성경을 확고하게 믿는 동시에 진화에 관한 과학의 결론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복음주의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그렇게 되기까지 그들이 걸어 온 인생 여정은 어떠했을까? 그들은 어떻게 진화와 신앙 둘 다를 포용하는 제3의 길을 발견하게 되었을까?

    프랜시스 콜린스, 데보라 하스마, 데니스 래머로 같은 과학자들,
    켄 퐁, 존 오트버그, 로라 트루액스 같은 목회자들,
    트렘퍼 롱맨 3세, 스캇 맥나이트, 톰 라이트 같은 성서학자들,
    올리버 크리스프, 제임스 스미스, 아모스 용 같은 신학자 및 철학자들…

    우리 시대의 기독 지성인들도 기독교와 현대 과학의 갈림길 앞에서 깊은 고뇌를 겪었고, 자신들이 사랑하는 과학과 신앙의 통합을 이루기 위해서 오랫동안 고민과 수고를 거듭해야 했다. 그들이 각자의 삶과 사역과 학문 분야에서 마침내 지적·영적 통합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인내와 용기의 여정은 오늘날 동일하게 과학과 신앙의 갈등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과 소망을 안겨 줄 것이다.

    바이오로고스 재단 소개
    과학과 기독교에 대한 바이오로고스의 책들

    바이오고로스는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 대한 진화론적 이해를 제시하면서 교회와 세상에게 과학과 성경적 신앙 사이의 조화로움을 바라볼 것을 청한다. 이 사명을 더 잘 감당하고자, 바이오로고스는 미국 IVP와 손잡고 ‘과학과 기독교에 대한 바이오로고스의 책들’(BioLogos Books on Science and Christianity)이라는 시리즈를 통해 학술 논문에서 교과서 및 개인적 이야기까지 다양한 도서를 출간한다.
    이 시리즈를 통해 나오는 책들은 이 분야의 비전문가에서 학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에 걸친 그리스도인들에게 호소력을 발휘할 것이다. 저자들이 다루는 과학과 신앙에 대한 주제들은 다채롭지만, 그들이 진화 창조론이라는 관점을 지지한다는 점에서는 한결같다. 진화 창조론은 하나님이 지구에 생명 다양성을 선사하신 방법에 대한 과학적 설명으로서 진화가 현재로서는 최상이라는 견해를 견지한다. 이 시리즈의 저자들은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인 동시에 자기 분야에서 명망 높은 학자들이다.

    편집위원회
    데니스 앨리그잰더, 패러데이 연구소 명예 이사
    캐서린 애플게이트, 바이오로고스 프로그램 디렉터
    데보라 하스마, 바이오로고스 대표
    로스 해스팅즈(Ross Hastings), 리젠트 대학 목회 신학 부교수
    트렘퍼 롱맨 3세, 웨스트몬트 대학, 성서학 로버트 건드리 석좌 교수
    로잰 센션(Roseanne Sension), 미시간 대학교 화학 교수
    짐 스텀프(대표), 바이오로고스 편집장

    www.ivpress.com/academic
    biologos.org

    ■ 독자 대상
    진화 과학과 기독교 신앙 사이에서 갈등하는 학생 및 청년
    청년 사역을 담당하는 목회자 및 사역자
    과학 및 과학 교육 분야에 종사하는 그리스도인
  • 지은이 & 옮긴이 소개
  • 트렘퍼 롱맨 3세
  • 지혜 문학의 대가로 손꼽히는 복음주의 구약학자 트렘퍼 롱맨 3세는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예일 대학교에서 고대 근동의 언어와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교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20여 년 동안 구약학을 가르쳤으며 풀러 신학교와 리젠트 칼리지 등 유수의 신학교에서 겸임 교수로 강의했다. 탁월한 학문성과 깊은 신심을 바탕으로 잠언, 전도서, 아가, 다니엘,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등의 최고의 주석을 집필했다.

    또한 오랜 친구이자 대표적인 복음주의 기독교 심리학자 댄 알렌더와 함께 사랑, 용기, 가정 등의 주제에 관한 집필과 강연 활동으로 많은 그리스도인을 돕고 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 있는 웨스트몬트 칼리지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주석 외에 「어떻게 창세기를 읽을 것인가」 「어떻게 잠언을 읽을 것인가」, 「어떻게 시편을 읽을 것인가」(이상 IVP),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의 성경적 역사」(이상 CLC) 등의 신학 책과 「감정, 영혼의 외침」(IVP), 「담대한 사랑」(이레서원) 등의 심리학 책을 집필했다.
  • 데보라 하스마
  • 어려서부터 과학과 수학을 좋아했던 데보라는,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 소재한 베델 대학(Bethel College)에서 물리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한 후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은하계와 우주 팽창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남편 로렌 하스마와 함께 캘빈 대학(Calvin College)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물리천문학부 학과장을 맡고 있다.
  • 제임스 스미스 (James K. A. Smith)
  • 포스트모던 기독교 내의 신학철학 운동인 ‘급진 정통주의’에서 가장 주목 받는 기독교 철학자. 현대 프랑스 사상을 연구하고 아우구스티누스에서 칼뱅, 에드워즈와 카이퍼에 이르는 신학적 문화 비평의 전통에서 영향을 받은 그는 철학, 신학, 윤리학, 미학, 과학, 정치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학계와 사회와 교회를 이어 주는 자신만의 독특한 은사를 발휘하면서 이 분야의 선구적 사상가로 발돋움했다. 현재 캘빈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문화적 예전” 3부작의 첫 책으로 진정한 제자도의 길이 참된 욕망의 형성이라고 주장한 《하나님나라를 욕망하라》 출간 이후,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에게서 그 책의 내용을 조금 더 알기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느냐는 요청이 쇄도했다. 《습관이 영성이다》는 《하나님나라를 욕망하라》를 단순히 풀어 쓴 요약본에 그치지 않고, 다년간의 대중 강연에서 그의 주장의 핵심만을 담아 구체적인 예와 함께 신선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제시한다. 출간 이후 <퍼블리셔스 위클리>, <뉴욕 타임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등 주요 매체와 단체의 주목을 받으면서 2017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와 달라스 윌라드 센터 북어워드를 수상했고, 크리스천 북어워드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출신으로 워털루대학교와 엠마우스성경대학을 졸업하고, 기독교학문연구소ICS와 빌라노바대학교에서 철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나님나라를 욕망하라》, 《하나님나라를 상상하라》, 《누가 포스트모더니즘을 두려워하는가?》, 《급진 정통주의 신학》, 《칼빈주의와 사랑에 빠진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 《해석의 타락》 등 여러 책을 저술하고 편집했다. 최신 저서로 Awaiting the King이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스앤드컬쳐> 등의 잡지와 신문에도 정기 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코멘트>지의 편집장이기도 하다.
    * 홈페이지: http://jameskasmith.com
  • 스캇 맥나이트
  • 스캇 맥나이트 Scot K. McKnight
    선도적인 복음주의 신약학자이자 역사적 예수 연구 분야의 권위자. 노팅엄 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노스파크 대학교 종교학과 칼 올슨 석좌교수를 거쳐 2012년 가을 학기부터 노던 신학교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탁월한 강사이자 이야기꾼으로 여러 매체를 통해 성서학뿐 아니라 신앙과 사회적 이슈에 관한 통찰을 나누고 있으며 세계성서학회, 신약연구학회 회원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NIV 적용주석 시리즈 중 갈라디아서와 베드로전서 주석을 썼으며, 그 외에도 『금식』(IVP), 『배제의 시대 포용의 은혜』(아바서원), 『예수 신경』, 『예수 왕의 복음』,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상 새물결플러스), 『예수 복음서 사전』(요단출판사, 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 켄 퐁 (Ken Fong LA)
  • 에버그린 침례교회 목사
  • 제프 하딘 (Jeff Hardin)
  • 위스콘신 대학교 동물학과장, 바이오로고스 이사회 의장
  • 스티븐 애슐리 블레이크 (Stephen Ashley Blake)
  • 렐름 엔터테인먼트 사장
  • 프랜시스 콜린스 (Francis S. Collins)
  • 미국 국립 보건원 원장, 바이오로고스 창설자
  • 올리버 크리스프 (Oliver D. Crisp)
  • 풀러 신학교 조직 신학 교수
  • 제니퍼 와이즈먼 (Jennifer Wiseman)
  • 천문학자
  • 존 오트버그 (John Ortberg)
  • 캘리포니아 주 멘로파크 장로교회 담임 목사
  • 데니스 베니머 (Dennis R. Venema)
  • 트리니티웨스턴 대학교 생물학 교수
  • 프러빈 셋후파티 (Praveen Sethupathy)
  •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유전학과 조교수
  • 도로시 보오스 (Dorothy Boorse)
  • 고든 대학 생물학 교수
  • 짐 스텀프 (J. B. (Jim) Stump)
  • 바이오로고스 편집장
  • 대니얼 해럴 (Daniel M. Harrell)
  • 미네소타 주 소재 콜로니얼 교회 담임 목사
  • 안시열
  • 서울대 사범대 졸업, 서강대 경영대학원 MBA 과정 수료 후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지학사, 한국네슬레, 인터브랜드 코리아 등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으며,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다국적 기업에서 인하우스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현재 출판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언스크립티드』를 비롯하여 『두려움이 인생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 『원 위크 마케팅』(이상 토트), 『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지식노마드), 『프루스트는 신경과학자였다』(공역, 지호), 『광장에 선 하나님』(한국 IVP) 등이 있다.
  • 목차
  • 머리말 — 데보라 하스마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 캐서린 애플게이트, 짐 스텀프
    1 문화 전쟁에서 공동의 증언으로 나아가다: 신앙과 과학의 순례 길 — 제임스 스미스
    2 과학을 두려워하는 자 누구인가? — 스캇 맥나이트
    3 필연적 귀결 — 켄 퐁
    4 진화로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배우다 — 데보라 하스마
    5 창조를 예찬하는 구약학 교수 — 트렘퍼 롱맨 3세
    6 생명의 주 — 제프 하딘
    7 평화 — 스티븐 애슐리 블레이크
    8 하나님의 언어를 배우다 — 프랜시스 콜린스
    9 믿음, 진리, 신비 — 올리버 크리스프
    10 경이로운 우주에 감탄하다 — 제니퍼 와이즈먼
    11 끓는 주전자와 개조된 유인원 — 존 오트버그
    12 지적 설계에서 진화적 창조로 방향을 전환하다 — 데니스 베니머
    13 어느 과학자의 사색적 신앙으로의 여정 — 프러빈 셋후파티
    14 더듬어 길을 찾는 여정 — 도로시 보오스
    15 성경적으로 충족된 진화 창조론자 — 짐 스텀프
    16 실재의 진실한 해석 — 대니얼 해럴
    17 영국인이 본 미국의 진화 논쟁 — 톰 라이트
    18 개인적 진화: 진화 과학과 기독교의 화해 — 저스틴 배럿
    19 어느 진화 창조론자의 진화 — 데니스 래머로
    20 별들의 가르침 — 로라 트루액스
    21 그래서 진화를 믿는다는 겁니까? — 로드니 스콧
    22 진화하는 창조 세계의 영: 오순절주의 신학자의 의견 — 아모스 용
    23 두 권의 책 + 두 개의 눈 = 기독교 증거를 위한 필수 요소 네 가지 — 리처드 달스트롬
    24 쉬운 답에 안주할 것인가,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을 누릴 것인가 — 캐서린 애플게이트
    25 안전한 곳 — 리처드 마우
    바이오로고스 재단
  • 추천사
  •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자연은 하나님의 작품이다. 성경과 자연 사이에 모순이 있을 수 없다. 이 책은 여전히 창조와 진화의 대결 구조에 빠져 있는 우리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던져 준다. 성경은 ‘누가 왜’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과학은 ‘언제 어떻게’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이 그 실마리일 것이다. 과학적 사실에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 정말로 복음을 신뢰한다면 말이다.
    _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바틀비)의 저자

    우주와 인간 생명의 기원에 대한 논쟁은 종교 공동체들 안에서 한 세기 이상 치열하게 이어져 왔다. 그리고 오늘날 그 격론은 어느 때보다 뜨겁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종교와 과학이 양립 불가능하다는 인상을 주면서, 과학을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진퇴양난의 곤경에 빠뜨렸다. 이 책은 이 잘못된 이분법을 해소하고자 노력한다. 이 책은 성경을 존중하는 동시에 과학의 결론들을 깎아내리지 않는다. 이 책은 성경적으로 건전하고 과학적으로 진지한 자료를 찾는 이들에게 훌륭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들과 희망으로 꿈틀거리는 개념들이 적절한 난이도의 문체로 잘 버무려져 있기 때문이다.
    _조나단 메리트, Atlantic 지의 종교 분야 필자, Jesus Is Better Than You Imagined의 저자

    삶의 경험담을 모아 엮은 이 책은 성경이 진리를 말한다는 확고한 믿음이 최상의 과학적 조사를 저해하기는커녕 증진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 모음집은 또한 과학과 종교를 전쟁터에서 유익한 지적 대화의 장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바이오로고스가 행하는 선한 일에 대한 확실한 증거이기도 하다.
    _마크 놀, 노터데임 대학교, 역사학 프랜시스 맥캐내니 석좌 교수

    기독교 신앙과 과학 사이의 갈등은 깊은 역사만큼이나 중요성도 크다. 팽팽한 긴장이 감도는 그 갈등 한가운데에 진화가 있다. 이 반가운 에세이 모음집에서 선도적 기독교 사상가들은 왜 자신들이 믿음에 굳게 서 있는 동시에 진화를 긍정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한다. 나는 이 책이 널리 읽히기를 바란다. 특히 여러 가지 과학적 합의를 신앙과 조화시키기 위하여 고투를 벌이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보기 바란다.
    _존 프랭크, 인디애나폴리스 제2장로교회, 상주(常住) 신학자

    대화를 원한다면, 경청과 이해의 자세가 선행되어야만 한다. 그런데 이 책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워낙 흡입력 있게 잘 쓰였고 헌신적 신앙이 진하게 묻어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의 사고 과정을 조금씩 들여다보면 어느새 그들이 좋아질 것이다. 신앙과 과학을 공부하고 그 분야의 사역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이 훌륭한 책을 만든 저자들과 편집자들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_존 ‘잭’ 콜린스, 커버넌트 신학교 구약학 교수

    이 책은 학문과 사색과 신앙과 공동체를 통하여 하나님이 창조 과정에서 진화를 사용하셨다고 깨닫게 된 다양한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이 무엇을 확신하는지 말해 준다. 그들의 이야기를 곰곰이 생각해 보라. 그들의 확신을 곱씹어 보라. 아무쪼록 당신의 여정이 경이와 경배와 과학적 발견을 향해 활짝 열린 길이 되기를 기원한다.
    _마크 래버튼 풀러 신학교 총장, 설교학 교수, 『제일 소명』(한국 IVP)의 저자

    철학적 구조물로서의 과학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극소수이지만, 과학적 발견이 삶, 사랑, 의미, 신앙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많다. 진화만큼 깊은 궁리의 자리로 우리를 이끄는 과학적 개념도 없을 것이다. 진화는 우리와 하나님의 본질에 대하여 심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귀한 보물과도 같다.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그리고 우리의 진화 역사가 하나님, 성경, 그리고 우리의 살아온 경험의 깊이와 어떤 관련을 갖는지를 놓고 치열하게 씨름한 뛰어난 지성들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나는 당신이 이 책의 거의 모든 지면에서 새로운 통찰을 잇달아 발견하면서 치열한 도전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_앤드류 루트, 루터 신학교 ‘청소년 및 가족 사역’ 캐리 올슨 바알슨 석좌 부교수, ‘청소년 사역을 위한 과학’ 최고 지도자

    무신론자들은 진화에 대한 종교계의 반대를 자신들이 신앙을 갖지 않는 이유로 대곤 한다.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쓴 에세이들을 모아 편집한 이 훌륭한 모음집은 믿음의 이름으로 진화를 반대할 필요가 없음을 보여 준다. 이 책의 저자들에 대하여 실로 놀라운 점은 과학과의 화해로 나아오는 그들의 영적 여정이 참으로 다채롭고 광범위하다는 것이다. 일부 그리스도인들은 진화를 믿음에 대한 위협으로 인식한다. 나는 그런 인식이 종식되고, 진화가 하나님의 창조 질서의 필수적 일면으로서 인식되며, 그리스도인들이 그 창조 질서와 관련하여 하나님께 올바른 찬양을 올려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_데니스 앨리그잰더, 패러데이 과학 종교 연구소 명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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