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뿌리내린 삶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다섯 가지 일상 제자도

  • 면수
    288면 
    발행일
    2022년 02월 15일 
    ISBN
    978-89-328-1912-9 
    정가
    15,000원 
    도서상태
    정상 
    판형
    140*210 
    대주제
    생활영성  
    소주제
    영적성장  
    원서명
    The Deeply Formed Life : Five Transformative Values to Root Us in the Way of Jesus 
    책 속 문장
    사실인즉, 우리의 영적 삶은 아래쪽 갑판에서 진정한 모양과 질감을 갖춘다. 그러나 다들 알다시피, 우리는 시간을 내서 내면 깊숙이 들어가 보려 하지 않는다. 피상성에 머물도록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그것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이다. 우리의 정서적 건강과 관련된 문제든, 인종, 성, 정의 같은 복잡한 일들과 관련된 문제든 세상의 아주 복잡한 일들을 헤쳐 나가려 할 때 이런 피상성은 우리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 - 서론 중에서
  • 도서 소개
  • “우리 세대를 짓누르는 피상적 제자도의 유혹에서 벗어나
    거룩함을 추구하라는 강력한 촉구!”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분주함, 혼란, 적대감, 중독, 내면의 분노와 같은 현대 사회의 위험한 리듬에 내몰리고 있다. 그리스도에 의해 깊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바로 여기에, 우리의 고민이 있다. 복음은 왜 현실 앞에 무력해 보이는가? 우리 삶에 복음의 능력이 깊이 뿌리내리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우리는 피상적 신앙을 넘어 예수님께 깊이 뿌리내리는 영성을 형성할 수 있을까?
    저자 빌로다스는 복음의 현실 앞에 무력해 보이는 이유를 우리가 현대 문화의 피상성에 안주하도록 길들여졌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빈부 격차, 성차별, 인종차별, 이민자 혐오 등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30년 이상 목소리를 높여 온 저자는 일상에서 그리스도를 닮아 갈 실천적 방안들을 다섯 가지 핵심 제자도를 통해 제시한다.

    예수님의 현존으로 부름받은 교회가 제시하는 새로운 리듬
    빌로다스는 우리 시대에 명백히 존재하지만, 그동안 우리가 모른 척하고 싶어 했던 온갖 차별과 부조리, 영적 피상성이라는 장벽을 복음의 능력으로 깨트릴 수 있다고 말한다. 전통적 기독교의 지혜와 가치가 담긴 내면 성찰뿐만 아니라, 빠르고 자기 분열적인 현대 문화의 특징까지 고려한 실제적 방안들을 제시한다.
    첫째, 탈진한 삶을 위한 관상적 리듬, 둘째, 분열된 세계를 위한 인종 화해, 셋째, 피상적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내면 점검, 넷째, 몸과 영혼을 분리하는 문화에 맞선 성적 온전함, 다섯째, 고립되고 관계가 끊긴 사람들을 위한 선교적 현존. 이 다섯 가지는 우리 영혼에 깊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혁신적 실천 방안들이다. 이 책은 복음의 망치가 현대 사회의 보이지 않는 장벽들을 깨부술 때 우리 가정이, 회사가, 교회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감을 심어 준다. 그리고 뿌리 깊은 영성 형성을 통해 정의와 평화, 화해가 넘실대는 새로운 세상을 상상해 보라고 도전한다.

    뿌리내리는 개인을 넘어 함께 뿌리내리는 공동체로,
    혁신적 가치들을 몸소 구현해 낸 뉴 라이프 교회
    저자가 제안하는 영성과 실천의 바탕에는 그 자신의 삶에서 오래 체득한 경험과 그가 사역하는 교회의 특성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빌로다스는 어린 시절부터 가까운 친척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중독과 범죄가 있는 어두운 세계 그리고 이에 대비되는 열광적인 신앙생활을 해 나가는 교회 분위기를 모두 경험하며 자랐다. 오늘날 존재하는 극단적 분열과 갈등뿐 아니라, 현실과 괴리된 신앙의 피상성을 유년 시절부터 체득한 것이다.
    그가 사역하는 교회는 어떤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건강한 영성 훈련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피터 스카지로 목사가 설립한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에서 그는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자본주의적이면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만큼이나 갈등과 분열이 팽배한 도시 뉴욕, 그곳의 한 구역에 자리 잡은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는 75개국 이상 다국적 출신의 성도들로 구성된 독특한 교회다. 이 교회의 비전은, 오늘날 존재하는 각종 차별과 장벽을 복음의 능력으로 이겨 내고, 구성원을 자신의 삶은 물론 그들이 속한 공동체까지 변화시키는 깊은 영성의 소유자로 길러 내는 데 있다. 이 교회에서 시작한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과 ‘정서적으로 건강한 제자도’ 사역은 전 세계 60개국 이상으로 퍼져 나갔다.
    리치 빌로다스는 스카지로의 뒤를 이어 당파적·이념적으로 극명하게 갈라진 사회에서 뉴 라이프 교회가 예언자적 공동체로 나아갈 길을 도모해 왔다. 빌로다스와 함께 다섯 가지 제자도를 살아 내려 몸부림친 교회의 모습을 책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주요 독자
     참된 영성에 뿌리내린 신앙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
     건강한 교회를 만들고 싶은 목회자 및 리더들
     각종 갈등을 신앙의 원리로 해결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내면세계의 질서와 균형 잡힌 삶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 지은이 & 옮긴이 소개
  • 리치 빌로다스
  •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태생의 리치 빌로다스는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의 담임 목사다. 이 교회는 피터 스카지로가 1987년에 다인종, 다세대, 다문화 교인들을 대상으로 각종 벽을 허무는 복음의 능력이 실제 삶에서 건강하게 실현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설립했다. 스물아홉 살에 뉴 라이프 교회에 합류해 설교 담당 부목사로 섬기기 시작한 리치 빌로다스는 2013년 피터 스카지로의 뒤를 이어 뉴 라이프 교회의 담임 목사로 취임한다. 복음의 능력이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인종, 문화, 젠더, 세대 간 장벽을 실제로 무너뜨릴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뉴 라이프 교회에서 빌로다스는 우리 삶의 전 영역에서 예수님께 깊이 뿌리내린 삶을 살도록 도전하고 있다. 수십만 명에게 영향을 끼친 ‘정서적으로 건강한 제 자도’(Emotionally Healthy Discipleship) 운동의 핵심 강사이기도 한 그는 관상적 영성, 정의와 화해, 설교와 관련된 폭넓은 독서와 글쓰기를 꾸준히 하고 있다. 나약 칼리지에서 목회와 신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얼라이언스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예수님께 뿌리내린 삶』은 그의 첫 번째 책이다. 그는 2006년 로지와 결혼해 아름다운 두 자녀를 두었다.
  • 홍종락
  • 학부에서 언어학을 공부했고, 한국해비타트에서 간사로 일했다. 2001년 후반부터 현재까지 아내와 한 팀을 이루어 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번역하며 배운 내용을 자기 글로 풀어낼 궁리를 하며 산다. 저서로 『오리지널 에필로그』, 공저로 『나니아 나라를 찾아서』(이상 홍성사)가 있고, 역서로는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공역) 『덕과 성품』 『한나의 아이』(이상 IVP), 『평화의 나라』 『폐기된 이미지』(이상 비아토르), 『실낙원 서문』 『오독』 『이야기에 관하여』 『영광의 무게』(이상 홍성사), 『한밤을 걷는 기도』(두란노) 등이 있다. 2009 ‘CTK(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번역가 대상’과 2014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 목차
  • 서문 피터 스카지로
    서론 피상적 세계에 의해 형성된 삶

    1장 탈진한 삶을 위한 관상적 리듬
    2장 관상적 리듬을 위한 깊이 있는 실천 방안
    3장 분열된 세계를 위한 인종 화해
    4장 인종 화해를 위한 깊이 있는 실천 방안
    5장 피상적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위한 내면 점검
    6장 내면 점검을 위한 깊이 있는 실천 방안
    7장 몸과 영혼을 분리하는 문화에 맞선 성적 온전함
    8장 성적 온전함을 위한 깊이 있는 실천 방안
    9장 고립되고 관계가 끊긴 사람들을 위한 선교적 현존
    10장 선교적 현존을 위한 깊이 있는 실천 방안
    후기 깊이 있게 형성된 길로 나아가기
    감사의 글

  • 추천사
  • 우리 시대는 속도, 효율, 성과로 평가된다. 이런 시대에 하나님과 함께 가기 위해 삶의 속도를 늦추고,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자신을 맡기라고 말하는 것은 큰 도전이다. 저자가 뉴욕이라는 대도시 목회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다른 삶의 방식이 있음을 환기한다. 영혼 깊은 곳에 자리한 하나님과 함께하는 공간을 갈망하기 때문에 침묵과 정지와 고독이라는 관상적 리듬을 통해 온종일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득한다. 그래서 환대와 화해, 소망과 정의의 실천으로 인도하는 관상적 리듬은 그리스도가 우리 삶과 교회 그리고 세상에 뿌리내리는 길이고, 이런 실천을 통해 변화된 사람들은 세상을 향한 강력한 증인이 될 것이라는 담대한 확신을 전해 준다.
    김경은 |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 신학 조교수

    현대는 피상성의 시대다. 사람들은 진득하고 깊이 있는 것보다는 빠르고 즉각적인 만족을 주는 것들을 추구한다. 스낵을 먹듯이 짧은 시간 동안 가볍게 콘텐츠를 소비한다는 ‘스낵 컬처’라는 표현이 그러한 피상성을 잘 보여 준다. 이러한 피상성의 추구는 우리의 영적 성장에 큰 장애물이다. 저자는 현대 문화 속에서 우리 삶이 피상적으로 형상되고 있음을 고발하면서, 더 깊이 있게 형성되는 삶을 위한 다섯 가지 가치와 그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이것들 중에는 신앙과 문화 배경의 차이로 낯설게 다가오는 내용도 있다. 그러나 오랜 배움과 경험에서 나온 저자의 통찰은 깊이 있는 영성과 삶을 위해 천천히 곱씹어 볼 가치가 충분하다.
    송태근 | 삼일교회 담임 목사

    영성 형성은 그동안 한국 교회가 익숙하게 해 오던 제자 훈련의 여정을 훨씬 깊고 풍요롭게 변화시켜 줄 것이다. 저자는 영성 형성의 중심 주제를 개신교 상황에 맞게 깊이 있고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구체적인 실천 방안까지 제시한다. 기독교의 다양한 영적 전통에서 축적된 영성 형성의 내용뿐만 아니라 저자의 목회 경험에서 찾아낸 지혜를 실천 방안에 녹여 냈다.
    김홍일 | 성공회 사제, 한국샬렘영성훈련원 원장

    저자는 예수님께 뿌리내린 삶을 살려면 세상에 의해 피상적으로 형성된 삶을 벗어 버리고 의도적으로 우리 삶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중 하나로 인종 화해를 제시한다.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는 복음의 차원에서 인종주의가 가지는 의미를 밝히고, 인종주의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30년이라는 오랜 세월, 구체적인 실험을 해 온 공동체다. 한국 사회도 인종주의로 인한 갈등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교회와 목회자의 경험이 녹아 있는 통찰이 책으로 나와 번역되었다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로 여겨진다. 미국적 배경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점들이 많다. 인종주의를 넘어서 평화와 화해의 하나님 나라를 갈망하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추천한다.
    김세진 | 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

    『예수님께 뿌리내린 삶』은 우리 시대를 위한 책이다. 정직하고 지혜로우며 통찰력 있고 재미있으며 무엇보다 깊이가 있다. 리치와 뉴 라이프 펠로십 교회가 정서적 건강과 인종적 정의를 결합해 내는 방식은 영감을 준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교회의 미래를 위한 영성 형성이 여기 있다.
    존 마크 코머 | 브리지타운 교회 교육과 비전 목사, 『슬로우 영성』 저자

    리치 목사님의 지도 아래 10년 가까이 성경을 공부했다. 그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핵심 가치들은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안내할 뿐 아니라 목적이 있는 삶, 곧 꾸준히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가리키는 삶을 살도록 이끈다.
    수전 켈리치 왓슨 | 여러 차례 상을 받은 텔레비전 드라마 <디스 이즈 어스> 출연 배우

    리치 빌로다스는 관상적인 것에서 은사주의적인 것, 수도자적인 것에서 선교적인 것, 심리학적인 것에서 신학적인 것에 이르는 폭넓은 자료들을 그리스도 중심적이고 복음적인 방식으로 능숙하게 통합해 낸다. 깊이 있는 영적 여정을 거치는 동안 그는 따뜻하고 지혜로운 음성을 갖게 되었다. 연약한 부분을 고백하는 대목은 신선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통찰과 실천 방안들은 명확하며 설득력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고 성령이 주시는 마음의 찔림을 느꼈으며 ‘아멘’이 터져 나왔다.
    글렌 패키엄 | 뉴 라이프 교회 부담임 목사, Blessed Broken Given 저자

    우리 문화의 영향으로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이 피상성을 띠게 되었다는 증거는 도처에 있다. 좀더 깊이 형성된 삶으로 가는 길은 대단한 미스터리가 아니지만, 리치 빌로다스가 보여 주다시피 그 길은 의도와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추진해야 할 대항 문화적 실천들로 가득하다. 이 책이 제시하는 비전은 우리가 신자로서 더 깊이 총체적으로 만들어지기 위해 필요할 뿐 아니라 교회가 더욱 깊이 있게 세워지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캐런 스왈로 프라이어 | On Reading Well, Books and Fierce Convictions 저자

    리치 빌로다스의 이 글은 수십 년간 그의 삶을 일부 구성했던 수도자 정신이라는 우물에서 길어 올린 것이다. 기독교 리더들 중에 관상적 삶을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는 복잡한 사회적・문화적・영적 현실과 잘 연결시켜서 구현해 내는 사람은 드물다. 『예수님께 뿌리내린 삶』은 하나님과 함께 인격적 온전함을 향해 가는 여행에 나서라고 초대한다. 그것은 정의, 평화, 화해라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새로운 도덕적 상상력으로의 여행이다. 적극 추천한다!
    브렌다 솔터 맥닐 | Becoming Brave 저자

    『예수님께 뿌리내린 삶』은 우리 세대를 짓누르는 피상적 제자도의 유혹에서 벗어나 거룩함을 추구하라는 강력한 촉구다. 리치가 능숙하게 엮어 내는 개인과 공동체 형성의 경험 및 실천 방안들은 영적 건강과 번영으로 이끄는 현재적 제자도를 추구할 열의와 힘을 준다.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더욱 풍요로워지는 선물 같은 책이다.
    가브리엘 살구에로 | 칼바리오 도시교회 목사, 전미 라틴계 복음주의연맹 대표

    저자는 목사의 주된 과제가 군중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형성되는 것임을 이해한다. 영성 형성은 영적 엘리트만의 실천이 아니라 모든 기독교 제자도의 핵심이다. 리치는 내가 서구 현대 교회에 바라는 바를 구현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영성 형성을 향해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다. 『예수님께 뿌리내린 삶』은 우리가 따라가야 할 길을 분명하게 알려 주고, 영성 형성을 위한 본질적 실천 방안들을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개한다.
    브라이언 잔드 | 미주리주 세인트조지프의 워드 오브 라이프 교회 목사, Sinners in the Hands of a Loving God 저자

    내 친구 리치 빌로다스는 교회사의 영적 지도자들에게 깊은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이 책이 중요하게 다루는 것은 고대의 실천 방안들에 참여하여 충만한 삶을 살라는 촉구만이 아니다. 리치는 개인적 회복과 선교적 참여 모두를 강조한다. 여기서의 참여는 불의에 도전하는 것을 말한다. 『예수님께 뿌리내린 삶』이 새로운 장르의 영적 지도를 대표한다고 믿는다. 그것은 곧 홀로 떠나서 기도하시며 동시에 소외된 자들과 함께하셨던 예수님의 본을 따르는 삶이다.
    브라이언 로리츠 | The Dad Difference 저자

    이 책은 서구 교회의 제자도 부재라는 고질적 문제와 씨름한다. 신학적으로 풍성하고 목회적으로 민감하며 놀라울 만큼 실제적이다. 리치는 현대의 가장 긴박한 사안들과 그것들이 제자도에 끼치는 영향을 주저 없이 다룬다. 이 시대에 참으로 필요한 책이다!
    뎁 허쉬 | 선교 리더, 강사, Untamed 저자

    리치 빌로다스는 깊이 있고 개인적이며 매력적이고 감동적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걸작으로 빚어내실 가능성을 보여 준다. 보기 드물고 강력한 이 책은 빛나는 통찰력과 절절한 이야기들로 독자를 하나님께 더 깊이 데려가며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 것이다.
    켄 시게마츠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텐스 교회 목사, 『상황에 끌려다니지 않기로 했다』 저자

    리치 빌로다스는 우리의 피상성을 우아하게 드러내고 삶에는 훨씬 더 많은 것이 있음을 보도록 도와주면서 참을성 있게 우리를 예수님께 뿌리내린 삶 속으로 이끌고 들어간다. 빌로다스 목사는 현대를 사는 우리의 존재 방식을 잠식하는 변형된 모습들을 차근차근 보여 준다. 그리고 개인적 영성과 온전한 기독교 제자도를 담아낸 내용으로 우리가 깨어나기를 요구한다. 이 책은 더 깊은 삶으로 나오라는 강력한 소환장이다.
    데이비드 피치 | 시카고 노던 신학교 복음주의 신학 린드너 석좌교수, 『하나님의 임재: 선교적 교회의 7 훈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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