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015년 9-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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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121호
  2015년 9-10월 호 (통권121호)
 
주제가 있는 글
  /교회가 속히 교회 되어야 하리라박영돈
  /마크 놀, 복음주의 지성의 토대를 논하다
  /「그리스도와 지성」의 독자들에게마크 ...
  /그분은 혼자 오지 않으셨다김슬아
  /그리스도의 왕국과 세상 나라가 무슨 상관인가?김병규
  /과학의 시대, 영혼을 재발견하다권수영
  /다른 공기를 호흡하다홍종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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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는 책을 읽게 하소서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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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IVP
 
   
  6 출간 예정 도서/가을에는 책을 읽게 하소서편집부  
     

 


신약의 모든 기도: 예수님과 사도들을 따라 더 깊은 기도로 나아가다
New Testament Prayer for Everyone
톰 라이트 | 백지윤 옮김 | 140*200 | 216면 |12,000원 | 8월31일 출간


신약의 기도 한 편 한 편은 꺼져 있는/가는 우리의 희미한 기도를 다시 타오르게 하는 불씨가 되어 줄 것이다! 마태복음에서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예수와 바울과 초기 기독교의 기도 32편을 톰 라이트가 강해식으로 풀어낸 기도의 영성, 곧 기도의 실재. 매일 한 편씩 읽고 자신의 기도를 새롭게하기에 딱 좋다. 새벽 기도회 때 활용해도 좋겠다. 이미 풍성하게 넘치는 치열한 기도의 모범을 얼마나 잊고 살았는지 반성하게 해주는 책.

문서 선교사 웨슬리 웬트워스: 웨슬리와 친구들이 들려주는 소명, 학문, 그리고 교육 이야기
손봉호 외 | 양장 148*210 | 292면 | 16,000원 | 9월17일 출가나 예정

자신의 이름으로 된 땅 한 평도 없었지만 문서 운동과 기독 지성 운동, 기독교 학교 교육 운동에 묵묵히 씨앗을 뿌린 한 사람, 그리고 그의 일생을 통해 조용한 기적을 일으키신 하나님 이야기. 50년 전 한국에 들어와 지금까지도 열정적으로 사역하고 있는 웨슬리 웬트워스 선교사의 개인적 회고와, 그를 만나고 교제해 온 15명의 학자들이 들려주는 웨슬리 이야기를 담아 냈다.

교회 안 나가는 그리스도인: 가나안 성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정재영 | 147*220 |226면 13,000원 | 9월 24일 출간 예정

한국교회의 가나안 현상에 대한 최초의 종교사회학적 연구 보고서! 불현듯 도래한 1백만 가나안 성도 시대, 교회는 이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가나안 성도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만나 상세한 설문 조사와 심층 면접을 진행해 이를 분석하고 제시한다. 또한 이와 관련된 해외의 종교사회학 연구를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교회의 바른 대응을 모색한다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기억의 종말(가제)
The End of Memory
미로슬라브 볼프 | 홍종락 옮김 | 10월 출간 예정


증오와 배제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상처 입은 과거를 기억해야 하는가 잊어야 하는가? 화해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는 증오의 기억은 망각의 강에 흘려보내야 한다는 급진적 의견을 제시한다. 잘못된 일들을 기억하는 것이 정의를 위한 싸움임을 동의하면서도, 볼프는 우리가 기억하는 잘못된 방식들이 오히려 악을 허락하는 일일 수 있다고 말한다. 볼프 자신이 경험한 증오와 상처의 기억에 대한 성경적 성찰을 통해, 바르게 기억하는 것이 피해자뿐 아니라 가해자와 우리 모두의 치유의 중심임을 주장한다. 사려 깊고 예리한 추론을 통해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문제를 수면 위로 끌어 올리는 책이다.


알라: 이슬람과 기독교의 하나님(가제)
Allah: A Christian Response
미로슬라브 볼프 | 백지윤 옮김 | 11월 출간 예정


기독교와 이슬람은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믿는 종교로서 그 숫자와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나 9.11테러 이후 이슬람에 대한 전 세계의 경계의 시선과‘이슬람 포비아’(이슬람혐오증)는 점증하고 있다. 볼프는 평화를 위협하는 기독교와 이슬람의 관계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기독교와 이슬람이 믿는 신은 정말 다른가?”그의 대답은“그렇지 않다”이다. 나아가 볼프는 정치적 기획으로서의 종교의 다원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진리를 따르는 두 종교가 사랑과 화해의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공존의 길을 모색할 때 우리는 평화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그리도의 임재 안에서(가제)
Living in Christ’s Presence
달라스 윌라드 | 윤종석 옮김 | 12월 출간 예정


그리스도의 임재 안에서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제자도나 그리스도를 닮는 삶에 대해 알고 있음에도,제자로서 그리스도를 따르기보다는 잘 먹고 잘 사는 것이나, 나 좋을 대로 사는 것에 집중하며 살고 있다. 예수님의 정체성과 그의 가르침을 살아내는 데는 오히려 무기력하다. 이제 우리는 변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존엄함을 이해하고 영적인 삶을 통해 우리의 변화가 축복의 삶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다른 이들이 깨닫게 해야 한다. 이 책은 달라스 윌라드의 마지막 강연인“오늘날 하나님을 아는 지식”컨퍼런스의 강연을 정리한 것이다. 각 장의 내용은 달라스 윌라드의 공적 사역을 총정리하는 결론에 해당한다.

  1. 교회가 속히 교회 되어야 하리라
2. 마크 놀, 복음주의 지성의 토대를 논하다
3. 「그리스도와 지성」의 독자들에게
4. 그분은 혼자 오지 않으셨다
5. 그리스도의 왕국과 세상 나라가 무슨 상관인가?
6. 과학의 시대, 영혼을 재발견하다
7. 다른 공기를 호흡하다
 
   
   
  1. 가을에는 책을 읽게 하소서
 
   
   
  1. 광.고